위험천만한 기찻길에서 어슬렁거리던 강아지, 이유가…

반려견은 평생토록 반려인만 바라보고 사는 삶의 동반자이다.하지만 이러한 반려견을 매몰차게 유기하는 사건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외국에서도 쓸쓸하게 버려진 채 위험에 노출된 한 강아지가 발견되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주머니에서 고양이를 꺼내 쓰레기를 버리듯 유기하는 남녀

새끼 고양이는 자신의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가냘프고 힘이 없는 존재이다. 그런 새끼 고양이가 두 마리씩이나 한 호주의 동물 보호소에 구조되었다. 하지만 구조된 그 과정이 충격적인 까닭에 많은 누리꾼이 경악했다.

가시가 다 빠진 채 버려진 고슴도치의 입양 후 변화

지난1일, 유튜브에‘가시가 다 빠진 상태로 버려진 고슴도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등 쪽 가시가 다 빠진 채 동물 병원 앞에 유기된 고슴도치 도담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도담이는 동물 병원 수의사도 탄식할 정도로 가시가 많이 빠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