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대 1’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여배우가 찾아간다는 국내 여행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배우 표예진이 최근 제주도 핫플레이스를 방문하고 SNS에 사진을 올려 사람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표예진이 푸르른 자연 속에 위치한 카페에서 행복한 듯 웃으며 찍은 장소는 성산읍에 위치한 브라보 비치다.

승무원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2위는 ‘도착 시간’, 1위는?

물론 이러한 인사를 듣고 지나치는 승객들도 있지만 많은 승객들이 답변을 건넨다고 한다.

장시간 비행의 경우 승무원들의 피로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승객들도 알아서 그런지 “수고하셨어요”라는 한 마디에 진심이 묻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외국인도 극찬’한다는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의 기내식 수준

몇몇 이용객들은 ‘라면도 대접받는 느낌’, ‘일등석 하면 라면’ 등의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일등석의 라면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일등석을 이용하는 외국인 승객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는 메뉴로 한식과 더불어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주식 1도 모르는 엄마가 대한항공 주식 샀더니 벌어진 일

대한항공은 최근 업황이 급속도로 개선되면서 2분기 실적 추정치가 상승했다.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면서 해외여행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항공 인수 계획안이 최근 최종 확정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