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되자마자 시민들 열광하게 만든 성북구 사진 한 장

이승로 성북구청장은“올해 노약자,초등학생 등 보행약자가 주로 통행하는 경사로를 중심으로 도로 열선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 커뮤니티에서 성북구의 열선도로 오르막길 사진이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최초로 공개된 공항철도 훈남 기관사의 하루일과

심현민은 열차에 오를 준비를 하면서 “출발 전에 화장실 다녀오는 건 필수다. 3시간 동안 못 내리니까 열차 타다가 생지옥 경험할 수 있다”라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동 운전에서 운행 시간을 맞추기 위해 수동운전으로 전환하는 모습도 보였다.

오후 운행 중 그는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관제길에 “서울역에서 화장실 다녀오겠다”라는 긴급상황을 보고했다.

뚜벅이도 완전 가능, 버스 여행 가능한 제주도 여행 스폿

제주도는 1년 내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국내 대표 여행지이다. 하지만 운전면허가 없거나 차가 없다면 여행하기 꽤나 어려운 곳이 제주이다.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해 제주도에는 주요 관광지만 콕 집어 노선을 운행하는 ‘관광지 순환 버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