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라옹!” 여우 다가오자 밥 먹고 있던 고양이 반응

마을에는 굶주린 야생 동물들을 위해 자신의 마당에 종종 음식을 놓는 한 시민이 있다.해당 시민 덕분에 오늘 밤도 야생 고양이 한 마리가 마당을 방문하고는 놓여진 음식을 먹고 있었다.하지만 마당을 방문한 동물은 고양이뿐만이 아니었다.

다가오는 장난감에 겁먹고 뒷걸음질 치던 냥이, 결국…

고양이는 사람이나 덩치 큰 강아지들은 물론 심지어는 호랑이에게도 서슴없이 펀치를 날릴 정도로 엄청난 패기를 지니고 있다.하지만 모든 고양이들이 이런 건 아니다. 작은 소리에도 놀라는 유독 겁이 많은 고양이들도 있다.

누나 강아지에게 겁 없이 ‘냥냥 펀치’ 날린 고양이 최후

보통 고양이들은 자신의 덩치와 상관없이 아무에게나 ‘냥 펀치’를 날릴 정도로 겁이 없다.집사는 물론 처음 보는 동물에게도 자비(?)란 없다.재밌는 건 고양이에게 냥 펀치를 맞은 이들은 대부분 패기에 눌려 맞서기보다는 뒷걸음질 친다는 점이다.

“화 풀어…” 고양이 분노하자 아기 캥거루가 보인 반응

그리고 다양한 만큼 종 간의 의사소통 방법도 모두 다른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캥거루가 고양이에게 의사소통을 시도하려는 영상이 공개되며 많은 네티즌 사이에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좀 더 눌러봐냥” 악기를 대하는 고양이의 반전 태도

대부분의 고양이는 쓰다듬어주는 것과 가벼운 마사지를 좋아한다. 그리하여 반려인들은 고양이를 쓰다듬어주거나 안마해주며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하기도 한다. 하지만 외국에 있는 한 고양이가 안마를 받는 방법이 특이하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근육 실화냐’ 주인마저 무섭다고 고백한 고양이 사진

이 증상을 가진 고양이는 골반이 위축되고 뒷다리 경련이 일어나며 운동을 거부하며 쉽게 지친다.

따라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고양이와 자주 움직이면서 운동을 하고 해당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인근 동물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