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사이서 유행 중인 빌딩 재테크, 1위 빌딩 소유자는 누구?

한 해에 데뷔하는 수많은 그룹 중 살아남는 팀은 손에 꼽을 정도다. 특히 걸그룹의 사정은 더욱 어렵다. 이 때문인지 성공한 걸그룹 멤버들은 재테크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걸그룹 사이에 유행처럼 퍼진 재테크, 과연 최고의 재테크 왕은 누구일까?

31살 여성 솔로 톱가수가 선택했다는 강남 억대의 집

선미는 지난 2017년 ‘가시나’를 시작으로, ‘주인공’, ‘사이렌’을 모두 히트시키며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줬다. 선미는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그녀는 곡으로 얼마의 수익을 얻고, 어떤 집을 선택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