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꼬리에 얻어맞고 복수 다짐하던 언니 댕댕이의 현실 표정

한집에 같이 사는 형제, 자매 사이에서는 정말 많은 싸울 일이 발생한다.

특히 의도가 없는 행동임에도 상대에게 상처를 줘 싸움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곤 한다.

이는 비단 사람들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지난 6월 두 반려견 호두, 마루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 안은지 씨는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