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로…’ 집사에게 구타당하다 구조된 아기 강아지의 근황

요즘은 반려견을 가족으로 여기고 행복한 삶을 위해 공부하는 등 노력하는 집사들이 많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반려견을 가족이 아닌 그저 자신보다 아래에 있는 동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 소개할 강아지 소중이 역시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집사를 만나 끔찍한 생활을 보내야 했다고 하는데, 요즘 소중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아보자.

평생 갇혀있던 강아지가 햇빛 보다 보인 반응에 모두가 울었다

평생 갇혀있던 강아지가햇빛 보다 보인 반응에 모두가 울었다 작년 12월 ‘비글 프리덤 프로젝트’에서 올린 영상이 화제이다. 이 구조 단체는 동물실험으로 이용되는 비글들에게 자유를 찾아주는 프로젝트이다. 영상 속에서는 철창에서 구조되어 처음으로 ‘햇빛’이라는 것을 본 강아지들의 반응이 담겨있었다. ‘비글 같다’라는 형용사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지나치게 활동적이어서 주위를 엉망으로 만들기까지 하는 사람이나 동물에게 쓰이는 말이다. 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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