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이 요즘 ‘제2의 백종원’으로 불리는 기막힌 이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의 외식 사업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11월부터 시행되는 가맹사업법 개정을 앞두고 사업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미리 등록한 것으로 아직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없다”라며 “현재 노브랜드 버거(NBB)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코로나 덕분에 더 잘됐죠”…투썸 제치고 스타벅스 뒤쫓고 있다는 곳

코로나19 상황에서 커피 배달이 123배 증가하며 커피 시장의 규모가 커졌다.
특히 매장 수 기준으로 3위였던 투썸플레이스를 제친 메가커피는 1위인 이디야와 2위인 스타벅스커피코리아를 맹추격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늘은 한 잔에 2000원이라는 가성비 전략이 통한 메가MGC커피의 이야기에 주목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