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a와 에실로룩소티카는 AI와 연동되는 카메라 탑재 스마트 글라스 ‘Ray-Ban Meta (Gen 2)’와 ‘Oakley Meta’가 판매를 시작했다.
카메라는 있고, 디스플레이는 없는 스마트 글라스


3K 해상도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사진·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음성과 카메라 영상을 통해 시야 속 대상을 인식하고 Meta AI가 응답하는 AI 스마트글라스다.

1인칭 시점 사진·동영상 촬영, 오픈이어 방식의 오디오, 메신저·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SNS 및 메시지 앱의 핸즈프리 응답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메신저 앱들과 연동도 지원될 예정이며, 실시간 번역 기능 추가도 계획되어 있다.
선글라스와 안경 타입으로 나뉜 Ray-Ban Meta

레이밴 메타는 선글라스 타입과 안경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 모델이 도수 렌즈(조광 렌즈 포함) 대응이 가능하다.

선글라스 타입은 3개 모델로, ‘Wayfarer’, ‘Headliner’, ‘Skyler’ 모두 6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일본 기준으로 7만 3700엔~8만 9100엔, 약 70만~85만 원이다.

투명 렌즈 안경 타입은 ‘Scriber Optics’와 ‘Blayzer Optics’ 2개 모델로, 각각 4가지 색상, 가격은 일본 기준으로 8만 2500엔, 약 78만 원이다.
활동적인 장면을 겨냥한 Oakley Meta

스포츠 등 보다 활동적인 상황에서의 사용을 상정한 Oakley Meta는 ‘Oakley Meta HSTN’과 ‘Oakley Meta Vanguard’ 2개 모델로 나온다.
Oakley Meta HSTN은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Oakley Meta Vanguard는 7가지 색상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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