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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토트넘 스트라이커, 토트넘보다 “아스널의 우승을 강력히 원한다” 말해 논란

권율 기자 조회수  

전 토트넘 스타인 다렌 벤트가 2024년 유로에서 잉글랜드가 우승하는 것보다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을 더 원한다고 말했다. 토트넘에서 2년간 스트라이커로 활약한 벤트(40)는 2007년에 찰턴에서 1,650만 파운드의 계약금으로 이적하면서 스퍼스의 최고 기록 이적 선수가 되었다.

또한, 그는 아스널의 강한 팬이다.

매체와의 인터뷰에 출연한 벤트는 호스트인 앤디 골드스타인에게 올해 후반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원하는지 유로 2024 우승을 원하는지 질문을 받았었다. 해당 질문에 그는 단호하게, “아스널 팬으로서 나는 리그 우승을 원합니다. 나는 아스널의 우승을 무엇보다 원합니다.” 라고 말했다.

골드스타인(50)은 벤트의 말에 반박하며, “FA Cup – 아스널, 유로 – 잉글랜드를 원하지 않습니까?” 라고 물었다. 이에 벤트는 “유로 또한 매우 중요하지만, 챔피언스 리그, 프리미어리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잉글랜드의 대표로 12번 출전한 전 잉글랜드 스트라이커인 벤트는 리그에서의 우승이 유로보다 더 값질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에 자신의 의견이 “미친 것”이라고 비난받자 벤트는 “팬으로서 나는 나라보다 클럽의 우승을 더 선호합니다.” 라고 계속했다.

벤트는 토트넘에서 79번 출전하여 25골을 넣고 7번의 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그는 12번의 잉글랜드 출전에서 4골을 넣었으며, 그중 3골은 유로 예선에서 득점했지만, 잉글랜드와 함께 주요 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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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기자
gwonyyyy@pikl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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