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rie Irving nails the shot
Kyrie Irving celebrates

달라스 매버릭스 포인트 가드 “카이리 어빙”이 일요일에 현 NBA 챔피언인 덴버 너기츠를 상대로 팀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해결사로 등장했다.

달라스 매버릭스와 덴버 너기츠는 동점이었고, 달라스 매버릭스가 4쿼터의 마지막 공격 턴이었다. 어빙은 경기가 끝나기 3초도 남지 않았을 때 페널티 라인을 향해 드리블하며 왼손으로 러닝 플로터 샷을 던졌고, 던져진 공은 그대로 버저가 울림과 동시에 골대를 통과했다. 매버릭스 선수들은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어빙에게 달려갔다. 어빙의 결정적인 슈팅으로 달라스 매버릭스는 해당 경기를 107-105로 이겼다. 카이리 어빙은 이번 게임에서 24 득점, 9 어시스트, 7 리바운드의 좋은 성적을 내며 게임을 마쳤다.

매버릭스의 떠오르는 신예인 Dereck Lively II는, 해당 경기를 마친 후의 인터뷰에서, “카이리 어빙을 믿었다. 우리는 그가 공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때마다, 당연하게 잘 해낼 것을 알기에 묵묵히 지켜보았다.” 라고 말했다.

카이리 어빙은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해당 게임의 결정적이었던 버저비터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버저비터를 만든 본인의 왼손에 대한 연습량과, 자신이 오늘날 이렇게 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스토리 간략하게 언급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Kyrie Irving mobb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