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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평생 팬” 유명 다트 선수 루크 리틀러, 리버풀전 승리 이후 리버풀 감독 조롱하는 트윗 올려 논란

권율 기자 조회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평생 팬인 루크 리틀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가 FA컵에서 리버풀을 탈락시킨 후에 위르겐 클롭을 향해 농담을 던질 수 없었습니다.

굳건하게 지켜왔던 리버풀의 지붕이 아마드 디알로의 추가 시간 결승 골로 인해 무너졌다. 여러 사람이 이 사실에 대해 행복을 감출 수 없었으나, 그 중에서도 유명한 스포츠 스타인 루크 리틀러의 반응이 유독 강렬해 화제가 되었다.

그는 리버풀의 감독인 위르겐 클롭을 향해 약간 비난하기 위해 X(옛 트위터)를 사용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에 카라바오 컵에서 우승하고 이제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에 도전하려 했으나, 그 꿈은 해당 경기를 패배하면서 연기되었다.

루크 리틀러는, X에 본인과 위르겐 클롭이 나란히 박수를 치는 이미지를 올리며, 해당 게시글에 “루크 리틀러와 위르겐 클롭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 리틀러가 트레블(메이저 축구대회 3관왕)이 더 많다! ” 라고 적은 후 업로드 해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루크 리틀러의 게시물과는 별개로 리버풀은 스릴 넘치는 8강전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은 본인들의 탓이다. 경기 시작 10분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골을 내주며 리드 당하던 리버풀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와 모 살라의 골로 중간에 2-1로 앞서갔다. 그러나, 그들은 리드 상황을 계속해서 이어가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앤토니의 동점골이 경기를 추가 시간으로 끌어들였다.

리버풀은 추가 시간의 중간에 골을 넣어 다시 리드를 잡았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가다, 추가시간 마커스 래시포드와 디알로의 골을 통해 4-3으로 리버풀에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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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기자
gwonyyyy@pikl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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