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X CEO 일론 머스크, 그가 올린 끔찍한 게시물 삭제 당해.. (충격)

권율 기자 조회수  

Elon Musk Feb 2024 Los Angeles

트위터로 널리 알려져 있던 현재는 X로 이름을 바꾼 SNS 계정이 일론 머스크가 올린 콘텐츠를 삭제했다. 일론머스크는 X의 CEO로, 플랫폼에서의 콘텐츠 검열로부터 본인 자신도 면제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일론 머스크가 공유한 게시물은 플랫폼 규칙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검열되어 삭제되었다. 억만장자이자 테슬라, X의 소유주인 그는 NBC 뉴스 기사에 대한 글을 리트윗하여 아이티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폭력과 그 나라의 지속적인 인도주의 위기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그가 리트윗한 기사는 머스크와 보수 성향의 인물들이 아이티의 식인주의 갱단에 대한 미확인 주장을 홍보하고 있다라는 게시물로, 머스크는 이에 대해 “이걸 뭐라고 부르나요?”라고 썼다. 그리고 그는 그 후 아이티에서의 식인주의를 보여주는 그래픽 클립에 링크를 걸었다. 그의 게시 소식에 많은 언론 보도 기자들이 달려가서 확인했지만, X는 플랫폼 규칙을 반했다는 메모와 함께 플랫폼에서 제거했고, 비디오 클립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

screenshots of Musk's post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아이티에서 식인주의가 발생했다는 신빙성 있는 보고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고, 의사들 역시 그에 동의했다.

신빙성 있는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티에서의 식인주의에 대한 주장은 X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공유되는 비디오 중 일부는 수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이는 광범위한 식인행위의 증거가 아니라, 현지인들을 두렵게 하기 위한 폭력 갱단의 위협 수단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머스크는 이런 소문을 미국으로의 아이티 이민에 대한 두려움과 연결시켰다. 우익 성향의 인물이자 이안 마일스 청의 게시물에 대한 반응으로, 머스크는 “만약 이민자들을 잠재적인 살인 경향과 식인주의를 위해 검사하려는 것이 나를 ‘우익’으로 만든다면, 그런 라벨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무고한 미국인들을 치명적인 위험에 빠뜨릴 것입니다.”라고 썼다.

머스크는 자신을 “절대적인 언론 자유론자”라고 부르며, 2022년에 트위터를 인수하고 X로 이름을 바꾼 후에는 수백 명의 콘텐츠 검열 직원을 해고했다.

머스크가 인수한 직후, 플랫폼에서 N-단어(인종차별적 단어) 사용에 대한 보고가 거의 500%나 증가했다고 네트워크 전염 연구소의 데이터는 말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혐오적인 언행과 디스인포메이션이 플랫폼을 괴롭히고 있는 상태이다. 이는 전문가들이 경고했던 대로 행해지고 있다.

author-img
권율 기자
gwonyyyy@pikle.io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첼시,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에덴 아자르, 그가 은퇴 후 되고 싶지 않았다는 "이것" (+정체)
  • 한 대형 스크린 광고회사 파산 후 진전 조짐을 보이자, 주가 급격하게 폭등...
  • 정규앨범 "카우보이 카터스" 발매 앞둔 비욘세에게 한 마디 전한 여가수
  • 사슴도 잡아먹는 이 "뱀", 11마리 한 번에 발견했다
  • '듄: 파트 2', 전 세계 박스오피스 5억 달러에 근접하며 1편 전체 수익 돌파
  • 테일러 스위프트, 킴 카다시안 등 셀럽들의 전용기 사용,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이슈] 공감 뉴스

  • 마이애미 오픈 경기 중 갑자기 쓰러진 테니스 선수
  • "듄:2" 레베카 퍼거슨, 5살 딸이 "티모시 샬라메를 아빠로 착각했다.."고 말해
  • 호주 열기구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건 발생 (+설명)
  • 만우절 출시 예정인 "피자 맛 맥주", 맛은 과연? (+사진)
  •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와의 결별 의혹 쏟아지는 가운데 올린 비디오, 숨겨진 결별 신호?
  • 前 토트넘 스트라이커, 토트넘보다 "아스널의 우승을 강력히 원한다" 말해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中증시, ‘기준금리 동결’ 실망감에 하락…외인 ‘사자’
  • 리트윗 폭발 중! 떡상 중인 원피스 브랜드 모음
  • 인플루언서 집 훔쳐보던 공인중개사, 결국… 끔찍한 결말
  • 개인정보위, 알리·테무 조사결과 상반기 내놓는다
  • ‘생방송 오늘저녁’…육회 비빈밥
  • “1초 만에 파라솔 뚝딱” SNS에서 난리 난 신박한 우산텐트
  • 미코 출신 “남군 기준으로 체력 특급, 여군이라 안되는 건 불합리”
  • “지코랑 블랙핑크 제니라고?”… 전 세계 팬들 난리 난 투 샷 (+사진)
  • 공개 열애 하더니… 급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 [투자의 창] 미국채 금리를 움직일 수 있는 5가지 주요 요인
  • 눈물샘 자극하는 커플의 결말, 결국…
  • 알리‧테무 향해 칼 빼든 개보위, 中에 “한국법 준수” 요청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북한 김정은의 ‘검은 금고’라는 '노동당 39호실'은 어떻게 탄생했나

    위클리 

  • 2
    “쿠팡 이탈 소비자 잡는다” 네이버, 당일 및 일요 배송 시작

    인사이트 

  • 3
    NC소프트 ‘택탄’ 상표 출원…신작 출시 임박 기대 고조

    부동산·경제 

  • 4
    애플, 지속가능경영...“203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할 계획”

    정치·사회 

  • 5
    홍콩계 자산운용사 어피너티, 8,500억 들여 SK렌터카 인수 발표

    기업·산업 

[이슈] 인기 뉴스

  • 첼시,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에덴 아자르, 그가 은퇴 후 되고 싶지 않았다는 "이것" (+정체)
  • 한 대형 스크린 광고회사 파산 후 진전 조짐을 보이자, 주가 급격하게 폭등...
  • 정규앨범 "카우보이 카터스" 발매 앞둔 비욘세에게 한 마디 전한 여가수
  • 사슴도 잡아먹는 이 "뱀", 11마리 한 번에 발견했다
  • '듄: 파트 2', 전 세계 박스오피스 5억 달러에 근접하며 1편 전체 수익 돌파
  • 테일러 스위프트, 킴 카다시안 등 셀럽들의 전용기 사용,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지금 뜨는 뉴스

  • 1
    "세계 어디에나 있는거 아니였어?" 코카콜라 구매할 수 없는 국가 2곳

    기업·산업 

  • 2
    "中 손 떼니..." 게임업계 탑3의 1분기 실적 평가, 알려드립니다

    금융 

  • 3
    "오랜 절친이지만…" 현대 장남과 한화 장남이 경쟁중이라는 사업

    기업·산업 

  • 4
    김지원 63억, 박민영 110억, 윤아 100억...30대 여배우들의 건물 위치

    인사이트 

  • 5
    'MZ세대 성지'만든 재벌 3세 회장...재계에서 신기록 남긴 인물이었다

    인사이트 

[이슈] 추천 뉴스

  • 마이애미 오픈 경기 중 갑자기 쓰러진 테니스 선수
  • "듄:2" 레베카 퍼거슨, 5살 딸이 "티모시 샬라메를 아빠로 착각했다.."고 말해
  • 호주 열기구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건 발생 (+설명)
  • 만우절 출시 예정인 "피자 맛 맥주", 맛은 과연? (+사진)
  •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와의 결별 의혹 쏟아지는 가운데 올린 비디오, 숨겨진 결별 신호?
  • 前 토트넘 스트라이커, 토트넘보다 "아스널의 우승을 강력히 원한다" 말해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中증시, ‘기준금리 동결’ 실망감에 하락…외인 ‘사자’
  • 리트윗 폭발 중! 떡상 중인 원피스 브랜드 모음
  • 인플루언서 집 훔쳐보던 공인중개사, 결국… 끔찍한 결말
  • 개인정보위, 알리·테무 조사결과 상반기 내놓는다
  • ‘생방송 오늘저녁’…육회 비빈밥
  • “1초 만에 파라솔 뚝딱” SNS에서 난리 난 신박한 우산텐트
  • 미코 출신 “남군 기준으로 체력 특급, 여군이라 안되는 건 불합리”
  • “지코랑 블랙핑크 제니라고?”… 전 세계 팬들 난리 난 투 샷 (+사진)
  • 공개 열애 하더니… 급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 [투자의 창] 미국채 금리를 움직일 수 있는 5가지 주요 요인
  • 눈물샘 자극하는 커플의 결말, 결국…
  • 알리‧테무 향해 칼 빼든 개보위, 中에 “한국법 준수” 요청

추천 뉴스

  • 1
    북한 김정은의 ‘검은 금고’라는 '노동당 39호실'은 어떻게 탄생했나

    위클리 

  • 2
    “쿠팡 이탈 소비자 잡는다” 네이버, 당일 및 일요 배송 시작

    인사이트 

  • 3
    NC소프트 ‘택탄’ 상표 출원…신작 출시 임박 기대 고조

    부동산·경제 

  • 4
    애플, 지속가능경영...“203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할 계획”

    정치·사회 

  • 5
    홍콩계 자산운용사 어피너티, 8,500억 들여 SK렌터카 인수 발표

    기업·산업 

지금 뜨는 뉴스

  • 1
    "세계 어디에나 있는거 아니였어?" 코카콜라 구매할 수 없는 국가 2곳

    기업·산업 

  • 2
    "中 손 떼니..." 게임업계 탑3의 1분기 실적 평가, 알려드립니다

    금융 

  • 3
    "오랜 절친이지만…" 현대 장남과 한화 장남이 경쟁중이라는 사업

    기업·산업 

  • 4
    김지원 63억, 박민영 110억, 윤아 100억...30대 여배우들의 건물 위치

    인사이트 

  • 5
    'MZ세대 성지'만든 재벌 3세 회장...재계에서 신기록 남긴 인물이었다

    인사이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