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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에서 “이것”에 물린 남성, 물린 지도 몰랐다고 전해 화제.. (+정체)

권율 기자 조회수  

콘스테인은 일요일에 플라밍고 마리나에서 바람에 의해 그의 요트가 넘어졌을 때 물에 빠졌다. 그가 다시 배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을 때, 콘스테인은 그의 다리를 잡고 있는 무언가를 느꼈다고 말했다. “나는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했다.”라며 그는 회상했다.

콘스테인은 그의 다리를 잡고 있는 무언가를 만졌던 것이 본능에 의해서였다고 말했다. 그는 긴 입과 머리를 만지고 그 생물의 손을 풀려고 시도했다.

그는, “나는 패닉에 빠지진 않았었지만, 무엇이 나를 잡고 있는지 몰랐다. 그리고 그는, “나는 모르겠다… 절대로 그것이 악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악어는 결국 그의 다리를 놓았고, 콘스테인은 데크로 돌아가면서 전에는 느끼지 못했었던 통증을 드디어 느꼈다. 이후 레인저에 의해서 68세의 콘스테인은 다리에 상처가 난 채로 발견됐다. 콘스테인은 그의 아내와 레인저들이 데크에서 물 속의 악어를 보았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악어가 사람을 물어 뜯는 것은 드문 일이다. 악어가 사람을 물어뜯는 다른 문서화된 사례는 2014년에 있었으며, 플로리다 어류와 야생동물 보호 위원회 대변인 로렌 클레어부트(Lauren Claerbout)가 이메일로 뉴스 매체에 전했다.

콘스테인은 잭슨 사우스 병원으로 공중으로 이송되었다. 그는 의사들이 상처가 뼈까지 깊게 들어갔지만 골절이 없는 것은 기적”이라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의사들은 그가 다시 걸을 수 있게 되는 데 약 한 달 정도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어떻게 일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나는 수리공이기 때문이다.” 라고 콘스테인은 말했다. 이에 그의 가족은 병원 비를 모으기 위해 GoFundMe를 설립했다.

최근 그는 지금까지 받은 도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나가 여기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다. 그것은 하나님이다.”라고 콘스테인은 말했다. “당신이 하나님과 함께 있지 않다면, 나는 여기 있지 않을 것이다. 그는 항상 나와 함께 있었고, 그게 내 생각이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신이 하나님을 믿으면, 당신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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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기자
gwonyyyy@pikl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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