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백상예술대상 후보군
이성민, 황정민, 최민식 등등
대박 난 작품, 배우들 많아…

출처 : 재벌집 막내아들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카지노
출처 : 재벌집 막내아들

국내 대중 예술인들에게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백상예술대상’이 벌써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65년 시작된 백상예술대상은 올해로 59회째를 맞이하는데, 특히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TV 부문 주연상 예상 후보들이 초호화 라인업이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5월 열릴 예정인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코로나 시기와 맞물리며 극장에 가서 봐야 하는 영화 부문보다 TV 부문에서 더 다양한 작품이 생산되었고, 이에 따라 스크린에서 주로 활약하던 배우들이 드라마로 활동 반경을 옮기기도 했으며, TV 부문의 경우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OTT, 웹을 모두 통합해서 시상하기 때문에 더욱 경쟁이 치열하다.

출처 : 수리남
출처 : 우리들의 블루스

누리꾼들이 추스른 남우 주연상 후보만 벌써 8명에 달한다.

남우 주연상 후보로 거론된 이들은 ‘재벌집 막내아들’의 이성민, ‘수리남’의 황정민, ‘카지노’의 최민식, ‘재벌집 막내아들’의 송중기, ‘우리들의 블루스’의 이병헌, ‘천원짜리 변호사’의 남궁민, ‘빅마우스’의 이종석, ‘나의 해방일지’의 손석구 등이 언급됐다.

다음은 여우 주연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슈룹’의 ‘김혜수’, ‘더 글로리’의 송혜교, ‘대행사’의 이보영, ‘일타스캔들’의 전도연, ‘우리들의 블루스’ 김혜자 등 6명의 배우가 후보에 올랐다.

출처 : 슈룹
출처 : 더 글로리

더불어 언급된 후보 중 이병헌, 이성민, 이보영, 김혜수는 2010년 이후 지금까지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바 있는 배우들이기도 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기만 놓고 보면 이성민”, “일단 이성민이랑 박은빈 둘 중 한 명이 대상”, “우리들의 블루스가 대박이긴 한데”, “카지노 최민식이 진짜다”, “난 김혜수”, “누가 받아도 인정이다”, “볼만한 드라마 진짜 많았네”라며 댓글을 통해 치열한 설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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