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틈틈히 근황 알려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화제
과거 ‘꽃보다 남자’로 인기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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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배우 구혜선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지난달 2일 “새로운 작업실! 공사를 마치고. 이제 공부 시작해요, 모두 파이팅. 그림 작업을 할 예정이여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작업실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밝은 표정과 예술적인 포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언니 예뻐요”, “작업실 너무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은 현재 성균관 대학교 영상학과에 11학번으로 재학 중이다. 지난해 8월 성균관 대학교에서 ‘ExCampus 시즌6’의 강연자로 나서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모르는 구혜선’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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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전지적참견시점’

구혜선은 데뷔 전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은 뒤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연기 연습생으로 계약했다. 그리고 2002년 삼보컴퓨터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MBC 시트콤 ‘논스톱5’ 출연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뒤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 칠우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9년은 구혜선의 전성기라 할 수 있다. KBS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여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심지어 ‘금잔디 스타일’이라 불리는 똑 단발머리가 유행하기도 했다. 구혜선은 해당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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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급격히 불어난 체중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한 영화제에 다소 통통한 모습으로 참석한 구혜선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를 의식해서인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쪘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응원한다”, “살이 붙으니까 더 예쁘다”, “마음이 힘들면 당연한 거니까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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