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임테기 두 개씩 쓰면서 2세 기다린다는 19살 연상연하 부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전 야구선수 겸 방송인 겸 사업가인 양준혁과 그의 아내 박현선이 임신 스트레스를 고백하며 2세 고민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부부의 2세 계획은 동상이몽이었다. 마음이 조급한 아내와 달리 양준혁은 태평한 모습을 보였다.

‘종이의 집2’ 한국 시리즈에만 등장한다는 역할 맡은 여배우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 파트2 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글로벌 OTT 넷플릭스는 천재 강도단의 피날레를 담은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 메인 예고편과 함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드라마 끝나고 여전히 친하다는 배우들의 의외의(?) 조합

배우 류준열, 손나은, 유수빈이 함께 전한 근황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배우 유수빈은 “공연 보러온 강재와 민정이. 강민딱 최고!!!”라는 글과 함께 류준열, 손나은과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 과학고 진학시킨 배우가 공개한 자신만의 특별한 자녀교육법

배우 성동일이 특별한 자녀 교육법을 공개했다.성동일은 지난 17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 배우 김민하와 아침 일찍 일어나 나룻배를 타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김민하는 “자녀분들에게 화가 날 때 그럴 때 너무 어렵지 않냐”고 성동일에게 물었다.

‘무려 100억 건물주’ 재력보다 더 놀라운 여배우의 나이

최근 배우 윤승아 16년 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윤승아는 지금과 변함없이 앳된 외모를 자랑해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윤승아는 올해 40세이다.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양양에 거주하고 있다.

방송에서 소속사 폭로 제대로한 걸그룹 멤버들이 한 말

조나단은 여자아이들을 “K소녀가장, 큐브 먹여 살리는 중”이라고 소개하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먹여 살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미연은 “오늘 보니까 주식이 좀 올랐더라”라며 말했고 우기는 “그니까 미리 사둘걸”이라며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