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수비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용병

발가락 골절로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난 KT 위즈의 용병 헨리 라모스. KT 위즈는 헨리 라모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앤서니 알포드를 영입했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뛰던 앤서니 알포드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6시즌 동안 타율 2할 9리, 8홈런, 20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박지성이 조기축구회 등장하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박지성은 온라인 카페에서 용병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찾아 나섰는데, 첫 번째 전화는 이미 사람 수가 많다는 이유로 거절당했고, 두 번째 전화에서 일산에 있는 ‘하나FC’ 조기축구 팀의 용병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손연재가 선수 시절 욕먹으면서도 광고 찍어야 했던 이유

손연재는 방송에서 “비용 때문에 운동을 그만둘 뻔했다고 들었다”라는 진행자 김국진의 말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개인 운동이라 대회에 나가면 본인뿐만 아니라 심판, 코치, 트레이너, 발레 선생님 등 모든 팀원의 비용을 선수가 모두 부담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국가대표도 마찬가지이며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정도만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