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인물 맞아? ‘대학로 이영애’로 불리던 여배우의 졸업 사진

지난 5일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장영남은 대학 시절 남달랐던 인기와 졸업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다른 미모에 연기력까지 겸비한 장영남은 특별출연이나 조연으로 굉장히 다양한 작품에 등장해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풍겨 ‘믿고 보는 배우’라 칭해지기도 한다. 오늘은 믿보배 장영남의 대학시절부터 현재까지를 살펴본다.

딱 25초 출연하고 대박 났다는 ‘오징어게임’ 속 무명배우, 누구냐면요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들에게 쏟아지는 관심 또한 뜨겁다. 주연 배우들은 물론이고 대사 한 마디 없이 초 단위로 얼굴을 비춘 단역 배우들까지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인데, 오늘은 뜨거운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오징어 게임> 속 단역 배우들에 대해 알아본다.

‘이 영화하면 인생 망할 거 같아’ 영국 훈남배우가 거절 끝에 맡은 배역

연기를 업으로 삼은 배우들은 작품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결정할 수밖에 없다. 흥행이 보장된 것과는 무관하게 배역을 고사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다니엘 크레이그도 이런 이유에서 ‘제임스 본드’ 역할을 여러 번 거절했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 시리즈 중 하나이자 영국인들의 자랑, 007 시리즈를 다니엘 크레이그는 왜 거절했는지 알아보자.

트와일라잇·인터스텔라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지금 보니…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 사이에는 ‘마의 16세’를 잘 보내야 한다는 말이 붙는다. 많은 배우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어렸을 때의 외모와 사뭇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할리우드 아역배우였던 한 여배우가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꼬마 아이가 너무 잘 컸다”, “얼굴이 그대로다”라 네티즌들이 반응을 사고 있다는데, 그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배우 하려고 승진까지 포기했는데…오디션 탈락한 35살 아저씨의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사람들이 456억의 상금이 걸린 미스터리한 데스 게임에 초대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데스 게임 장르물이다. <오징어 게임>에는 굉장히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최강빌런으로 꼽히는 배우 허성태에 대해 알아본다.

‘암살’에서 전지현에게 팔목 꺾이던 무명 배우, 6년 후 봤더니…

금새록은 영화 <암살>뿐만 아니라 <밀정>,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덕혜옹주>, <해어화> 등 다수의 강점기 시대 영화에 출연한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늘은 현재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눈부신 성장을 보여준 배우 금새록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