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영화감독
4년 연속 베를린영화제 초청
김민희와의 불륜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 중앙일보
출처: 여성조선
출처: 베를린 영화제 홈페이지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스물아홉 번째 작품 ‘물 안에서’가 다음 달 제73회 베를린영화제 인카운터스 부문에 초청됐다. 인카운터 섹션은 새로운 영화적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2022년에 신설된 경쟁 섹션으로 전통적인 형식에 도전하는 픽션과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이번 초청은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에 이어 4년 연속이다. ‘물 안에서’의 초청장에서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카를로 챠트리안은 “우리는 ‘물 안에서’를 보았고, 영화의 미니멀리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샷에 담겨 있는 일관성과 정확함 역시 즐거움을 주었습니다”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홍 감독은 유독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도망친 여자’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상을, ‘인트로덕션’은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각본상을, ‘소설가의 영화’는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칸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영화제로 알려져 있다. 두 영화제와는 달리 조금 더 비 상업적인 성격을 띈다. 과거 금곰상을 할리우드 영화 레인맨이 받았을 때 독일에서는 할리우드 상업영화에 베를린 영화상을 헌납했다면 영화학과 학생들이 항의 시위까지 벌인 적이 있을 정도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연합뉴스
출처: 티비리포트

홍상수는 지난 2016년 배우 김민희와의 불륜설이 제기된 후 지금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민희와 홍 감독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면서 인연을 맺었다. 그 이후로 홍 감독의 뮤즈로 활약 중이다. 지금껏 활발히 영화작업을 함께하고 있지만 국내 공식 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서로를 제외하곤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해당 관계에 두 사람의 친인척들도 만류했지만, 말을 듣지 않고 김민희의 소속사 역시 재계약을 포기하여 현재 김민희는 개인 매니저를 고용해 혼자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는 서로만을 바라보며 활동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활동에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대중들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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