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유민상에게 까여”
실제로 호감 가서 대시하기도
유민상이 거절, 철벽남으로 유명

출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KBS2 ‘개그콘서트’
출처: instagram@kkim_hayoung_
출처: Youtube@근황올림픽

배우 김하영유민상의 실체를 폭로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근황올림픽‘에 출연한 김하영은 과거 유민상과의 썸을 회상했다.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유민상과 러브라인이 있었다. 실제로 마음이 조금씩 가고 있었다. 자리를 만들려고 했는데 민상 씨가 쉽게 마음을 내주는 편이 아니다. 개그우먼들이 처음엔 ‘이 언니 어떻게 해’하다가도 우리 둘의 자리를 만들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출처: Youtube@근황올림픽
출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러나 유민상은 자리를 피했다고 한다. 김하영은 “소미 씨가 (저를 이어주려고) 민상 씨에게 같이 치킨 먹자고 연락을 해도 절대 안 나왔다. 몇 번 까였다. 생각해보니 한두 번 까인 게 아니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실제로 얼마 전 유민상은 이같은 고민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아갔었다. ‘금쪽 상담소’에서 “12년 전 연애를 끝으로 현재까지 솔로다. 나이가 들면서 연애가 어려워졌다”고 전한 바 있다.

출처: KBS2
출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출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그러면서 김하영과 썸 탔던 일화도 얘기했다. 유민상은 “처음엔 방송 내용으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김하영 씨가 ‘녹화 끝나도 같이 저녁 먹자’고 하더라. 좀 부담스러웠다. 후배들도 있는데 우리 둘만 가는 건 남들 보기에도 좀 그래서 ‘둘이선 못 가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여성의 호감 표시에도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강한 철벽 태세를 보이는 유민상에게 오은영 박사는 “부정적인 감정을 피하기 위한 소극적 공격, 즉 ‘수동 공격’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타인과의 관계에서 스스로의 외모나 체격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뜻하는 ‘신체 자아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 진짜 유민상, 김하영 잘 되길 그렇게 바랐건만… 유민상이 걷어찼던 거였네!!!”, “둘이 연인으로 될 수도 있을 뻔한 거였네 ㅠㅠ”, “유민상 씨 자신감을 가지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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