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설현
’19금’ 해프닝으로 인기 얻다
여전히 완벽한 몸매 자랑

출처 : 트위터 / INSTAGRAM@s2seolhyuns2
출처 : INSTAGRAM@s2seolhyuns2
출처 : 트위터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의도치 않은 ’19금’ 논란에 SNS 게시글을 삭제했던 해프닝에 팔로워가 급증했다고 전해 화제다.

지난 12일 설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들에게 넷플릭스 콘텐츠 추천을 받는다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원숭이 두 마리와 설현이 있었다.

설현은 다음날인 13일 자신의 또 다른 SNS를 통해 이 게시물을 삭제한 이유를 밝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은 “음란 마귀들이 너무 많아서 삭제한 인스타그램 스토리”라며 “뒤에 원숭이 그냥 이 뽑아먹는 거거든?”이라고 게시했다.

출처 : 트위터
출처 : INSTAGRAM@s2seolhyuns2

뜬금없는 ’19금’ 논란에 함께 화제가 된 원숭이와의 셀카가 SNS에서 유행을 타면서 팔로워가 2,000명 가량 급증했고 이에 설현은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라며 공식 계정 인증 받는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어 누리꾼들에 웃음을 줬다.

평소 설현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각각 올리는 사진의 분위기가 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18일 게시한 근황 사진 속 설현은 과거 화제 된 완벽한 몸매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었다. 군살이 하나도 없는 허리와 늘씬한 다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SBS ‘한밤의 TV연예’
출처 : 영화 ‘안시성’

설현은 2010년 중학교 재학 시절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캐스팅된 후 그룹 AOA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알려졌다.

그녀는 데뷔 3년 후인 2015년 SK텔레콤의 프로모션 캠페인 광고에 출연해 대세 반열에 올랐다.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한 설현 등신대가 화제가 되며 여러 매체에서 패러디하는 등의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같은 해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소감을 하던 중 광고 속 포즈를 선보여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설현은 아이돌 활동 이외에도 연기 활동을 꾸준히 병행 중이다. 2012년 KBS2 ‘내 딸 서영이’를 데뷔작으로 영화 ‘강남1970’, ‘안시성‘,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는 등 배우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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