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강미나
프로듀스 101 아이오아이 출신
영화 ‘참, 잘했어요!’ 스크린 데뷔한다

출처 : INSTAGRAM@_happiness_o엠넷 ‘프로듀스 101’
출처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출처 : 아주경제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스크린 데뷔 소식을 전해 화제다.

지난 17일 강미나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녀는 영화 ‘참, 잘했어요!’에 출연을 확정하며 첫 스크린 작품 소식을 전했다.

그녀가 영화 데뷔작으로 선택한 영화 ‘참, 잘했어요!’는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던 최하위층의 소년이 우연한 기회에 돈이라는 권력을 쥐게 되어 질주하는 학원 액션물로 알려졌다.

강미나는 해당 극 중에서 거칠고 차가운 세상에 외롭게 저항하는 다영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고 한다.

출처 : 엠넷 ‘프로듀스 101’
출처 : INSTAGRAM@_happiness_o

강미나는 연습생 신분으로 아이돌 서바이벌 엠넷 ‘프로듀스 101‘에 참여해 최종 9위의 성적을 거두며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그녀는 아이오아이 이후 소속사에 돌아가 그룹 구구단으로 재데뷔를 했으며 귀여운 외모와 눈웃음으로 사랑받았다.

강미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당시부터 트레이드 마크로 통통한 볼살이 있었다. 이런 과거와 달리 그녀는 반쪽이 된 얼굴과 몸매로 화제를 몬 바 있다.

2019년 출연한 KBS2 ‘해피투게더4’에서 강미나는 극한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누리꾼들이 경악했다.

그녀는 “서바이벌 당시 내 모습을 보고 충격받았다”며 다이어트를 위해 탄산음료를 끊고 하루에 탄산수 2병을 먹으며 8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 : tvN ‘호텔 델루나’
출처 : KBS 2TV ‘미남당’
출처 : INSTAGRAM@_happiness_o

한편 강미나는 구구단 해체 이후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매진했다.

아이유, 여진구 주연의 tvN ‘호텔 델루나‘로 연기돌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이후 ‘간 떨어지는 동거’,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등 빠르게 주연 배우로 자리 잡았다.

강미나는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안방극장에서의 입지를 증명했다.

엄연한 배우로 거듭난 강미나의 스크린 데뷔작 ‘참, 잘했어요!’는 배우 유인수, 유선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이달 중 크랭크인 예정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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