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지윤
김희철과의 핑크빛 기류
‘아는형님’에서 헌팅 당한 일화 공개

출처 : iMBC 연예뉴스 / JTBC ‘아는형님’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JTBC ‘아는형님’

가수 홍지윤이 방송인 김희철과의 핑크빛 로맨스를 언급하며 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아는 누님’ 특집으로 개그우먼 박미선, 조혜련, 김지민, 오마이걸 유아, 미미, 비비지 은하, 신비 그리고 홍지윤이 출연했다.

홍지윤은 해당 방송에서 새롭게 세운 목표가 있다며 ‘젊은 사람들에게도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목표를 세운 이유로 일본에 방문했을 당시 자신을 바라보는 남성들에 “이제 해외에서도 날 알아보는구나”했지만 사실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었다며 자랑이 섞인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홍지윤의 자랑 섞인 고민에 “그냥 헌팅당한 거 아니냐”, “자랑하는 거냐” 등의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JTBC ‘아는형님’
출처 : JTBC ‘아는형님’

홍지윤은 방송 중 콩트 연기를 하던 박미선이 김희철에게 홍지윤과의 핑크빛 무드에 대한 질문을 하자 “내가 희철이가 하는 프로그램을 나갔는데 우리 엄마가 그걸 보고 희철이랑 무슨 사이인지 물어봤다”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뒤이어 신동이 “그래서 엄마한테 뭐라고 답했어?”라는 질문을 하자 “음… 모르겠는데?”라는 모호한 답변을 내놔 김희철이 부끄러운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에 출연자들은 열광하는 반응을 보여 핑크빛 분위기가 고조됐다.

출처 : INSTAGRAM@jieun.y_j
출처 :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출처 : INSTAGRAM@spkentertainment2020

홍지윤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아이돌부로 참가해 최종 2인 선(善)을 수상한 트로트가수다.

홍지윤은 아이돌 지망생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다리 부상을 입게 된 뒤 소속사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알려졌다.

그녀는 학창 시절부터 10년 동안 국악을 해왔지만 성대낭종으로 아이돌 연습생으로 전향했었던 과거가 있다. 이렇게 시작한 아이돌의 꿈까지 부상으로 어렵게 되자 트로트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한편 최근 홍지윤은 같은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고 있는 친동생 홍주현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하고 싶은 파트가 겹쳐서 쟁탈전이 있었다” 등의 발언으로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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