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유리
최근 일본 여행 근황 전해
수영이 남긴 댓글 화제

출처 : instagram@yuly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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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렸다. 유리는 ‘tokyo’라는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그는 길거리 음식을 먹기도 하며 쇼핑을 하는 등 여느 여행자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도쿄의 근교 여행지인 오와쿠다니에 방문하기도 했다. 이곳은 약 3천 년 전에 하코네산의 분화로 만들어진 곳으로 지금도 화산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유리는 이곳의 명물인 검은 달걀을 먹기도 했다.

유리의 일본 여행 사진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나는 … 나는?”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수영의 댓글에 유리는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수영의 댓글을 발견한 팬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yuly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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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사진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누리꾼도 수많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특히 일본 팬은 유리의 일본 방문을 환영하는 댓글을 이어 가고 있다.

최근 유리는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유리는 2년 연속 수상으로 겹경사를 맞았다. 유리는 ‘베스트 어치브먼트’ 상을 시작으로 팬들에게 폭넓은 사랑과 눈부신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아시아 셀러브리티’ 배우 부문,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배우에게 주는 ‘베스트 액터’ 상을 받았다.

유리는 지난해 5년 만에 소녀시대 정규 7집 앨범 ‘FOREVER 1’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갔다.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국내 및 해외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석권하면서 여전한 소녀시대의 위엄을 선보였다.

출처 : instagram@yuly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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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리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후속작인 ‘굿잡’에서 초시력을 가진 돈세라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었다. 유리는 극중 액션 연기는 불론 코믹, 로맨스까지 열연을 펼치면서 호평받았다.

유리는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를 통해 유재석, 이광수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또한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에 출연해 편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기도 했다.

현재 유리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유리한TV’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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