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장민호
남자 트로트 가수 3위 등극
과거 17년 무명 사실 재조명

출처: KBS2 ‘출발 드림팀’,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instagram@jangminho7
출처: instagram@mee_woon_sanae

가수 장민호가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3위에 올랐다.

장민호는 지난 2022년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진행된 12월 5주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스타랭킹 스타크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3만 8,754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17만 7,409표의 이찬원이, 2위는 9만 4,623표를 얻은 영탁이 차지했다.

장민호는 지난해 11월 정규 2집 ‘이터널'(Eternal)을 발매해 많은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현재는 단독 콘서트 ‘호시절 : 好時節’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28~29일에는 인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KBS 2TV ‘주접이풍년’

현재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장민호는 과거 기나긴 무명 생활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민호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이전 2004년 한서우와 함께 발라드 듀엣 그룹 ‘바람’으로 데뷔해 활동해왔다. 당시 장민호는 본명 대신 예명 ‘장군’으로 활약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장민호가 발라드 그룹으로 활동하기 전에는 아이돌 그룹 유비스의 멤버로도 데뷔한 이력이 있다. 2003년 데뷔했던 아이돌 그룹 유비스는 가요계에서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한 채 해체된 바 있다.

출처 : instagram@jangminho7
출처 :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처 :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어린 시절에는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도 이렇다 할 필모그래피를 쌓지 못한 그는 연예계 활동을 청산하고 수영강사로 일해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약 17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을 보냈던 그는 최근 미스터트롯 출연을 통해 대박을 터트리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스터트롯’ 톱7 멤버인 장민호는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남자는 말합니다’, ‘역쩐인생’, ‘7번 국도’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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