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 쏙 빠진 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브이로그 공개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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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브이로그 공개
전보다 갸름해진 턱선 눈길
인기 급상승 동영상 올라

출처 : youtube@suzy
출처 : youtube@suzy

최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공개한 브이로그가 화제이다. 수지는 유튜브 채널에 ‘(ENG) 도쿄 아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수지는 댓글을 통해 ‘오랜만이지 나의 심심한 아침 먹방 재밌게보아’라며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영상 속 수지는 도쿄의 한 호텔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다. 수지는 오전 7시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치고 컵라면과 유부초밥, 낫또 등을 먹었다.

수지는 아침을 먹으면서 스태프들과 깻잎 논쟁에 관해 이야기했다. 수지는 낫또 김밥 위에 깻잎을 올려 먹으면서 “나는 깻잎 떼주는 거 싫다. 너무나 뒷북”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출처 : youtube@suzy

수지는 뒤늦게 빠진 MBTI에 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INFP에서 INFJ, 또 ISFP도 나왔다가 지금은 ISTP가 나온다”며 자신의 MBTI를 소개했다.

이어 “MBTI를 너무 많이 해봐서 그런지 ESFP나 ENFP가 나올 때도 있다. 그때그때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것 같다. 확실히 나는 P다. 내가 검사했을 때 특징들을 살펴보면서 제일 공감이 갔던 MBTI는 INFP랑 ENFP였다. ‘안나’ 촬영 당시에는 INFJ였다”고 덧붙였다.

수지의 브이로그가 공개되자 네티즌은 ‘진짜 수지는 그냥 천사. 스텝들이 저렇게 편하게 말한다는 건 진짜 편하게 해주는 것이면 카메라 없을 때도 그냥 수지 언니 사랑해요’, ‘매번 영상 볼 때마다 너무 친근하게 다가와 줘서 이미 커진 마음… 주체할 수 없이 더 커지는 중’, ‘미모 꽉꽉 담은 브이로그 정말 선물 같아요’ 등의 댓글 등을 남기며 수지를 응원했다.

티아라 멤버 지연도 수지의 영상에 ‘인형이네’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눈에 띄었다.

출처 : youtube@suzy

특히 이번 브이로그 영상 속 수지는 갸름해진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과거 통통한 볼살이 매력으로 손꼽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젖살이 빠진 것과 함께 혹독한 다이어트를 거쳐 더욱 날씬한 몸매를 완성했다. 수지는 과거 물만 마셔도 근육이 잘 붙는 타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수지는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수지는 더욱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쏙 들어간 볼살 덕분에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지는 호피 무늬 셔츠 원피스에 H라인 가죽 스커트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수지는 지난 10월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수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유튜브 채널명을 추천 받았다. 이후 수지는 ‘suzy’라는 이름의 채널로 돌아왔다. 수지는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재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출처 : instagram@skuukzky

이는 스웨덴 여행 당시 찍은 영상으로 소탈한 수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지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3만 명을 달성했다. 현재 수지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26만 명을 훌쩍 넘겼다.

수지는 지난 2019년부터 영상 편집에 관심 있다고 밝히며 뷰티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수지의 유튜브 채널은 일상 및 여행 브이로그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 instagram@skuukzky

현재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 촬영 중이다. ‘이두나’는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수지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돌연 은퇴를 선택한 아이돌 이두나 역을 맡았다. ‘이두나’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수지와 이미지가 너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올 하반기에 개봉하는 김태용 감독의 영화 ‘원더랜드’에도 출연한다. 이 영화는 수지와 더불어 탕웨이,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등이 출연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멤버에서 배우로 변신한 수지는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면서 연기력에 대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수지가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출처 : instagram@skuukzky
출처 : 매니지먼트숲

1, 2회가 공개되자마자 물오른 수지의 연기력에 관심이 집중됐다. 수지는 섬세한 표정 연기와 눈빛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지는 인터뷰를 통해 “사실 칭찬에 익숙하지 않다. 이번 칭찬에도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 할 일만 묵묵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수지는 첫 단독 주연으로 나서 부담감이 적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수지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면서 음악 활동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10월 수지는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자작곡 ‘케이프(Cape)’를 공개했다. 수지는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새틀라이트(Satellite)’ 이후 8개월 만에 새로운 노래를 선보였다.

수지는 작사, 작곡뿐 아니라 커버 이미지, 뮤직비디오 기획 등 전반적인 앨범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유튜브 채널에도 자작곡을 공개하면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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