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난리난 35번째 생일 맞은 배우의 선물 클래스

이민호가 공개한 팬들에게 받은 사진

35번째 생일을 맞이한 배우 이민호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이민호의 인스타그램생일을 맞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거실을 가득 채운 꽃다발, 인형,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이 담겨있었다.

해당 사진과 함께 이민호는 “특별할 것 없는 오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였다.
 
선물 사이에 파묻혀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뻐하는 이민호의 모습은 35살이 아니라 어린아이 같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예인 할 맛 나겠다”, “치우는 것도 일이겠다”, “진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이 같은 이민호의 어마어마한 규모의 생일 선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와 지지난해에도 이민호는 거실을 가득 채운 선물 사진을 게시해 큰 화제를 모았었다.

특히 이민호는 선물 때문에 앞에 놓인 케이크의 불을 끄지 못하는 상황도 맞아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중 한 명인 이민호, 이에 누리꾼들은 선물 공세가 우리나라 팬들만이 아닌 세계 각국에서 보내온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민호가 해외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스타로 등극하게 된 계기는 드라마 ‘상속자들’이다.
 
중국의 SNS ‘웨이보에서 그의 팔로워 숫자는 한국 연예인 중 가장 많다고 한다.
 
그가 작년에 출연했던 드라마 ‘더 킹 또한 성공적으로 흥행하였는데넷플릭스에 배급되면서 그의 글로벌한 인기는 날이 갈수록 압도적으로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한 대만의 TV 프로그램에서는 드라마 속의 이민호 캐릭터를 패러디하는 코너가 있을 정도라니 한류스타로서 그의 명성은 말을 다 한 수준이다.

이민호가 드라마 몇 편으로 갑자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는 EBS 청소년 드라마인 ‘비밀의 교정’과 SBS ‘달려라 고등어’그리고 ‘아이 엠 샘’ 등의 드라마에서 아역 때부터 주조연으로 출연한 경험이 있는밑에서부터 차근차근 밟고 올라온 오랜 경력의 배우이다.
 
아역 때부터 차근차근 쌓아 온 실력으로 성인이 되어 훌륭한 연기력으로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들을 히트 치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그는 작품 선구안도 좋은 편인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된 계기를 마련해 준 ‘꽃보다 남자 이후 맡은 주연작에서 모두 평균 시청률이 최소 10% 이상에 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배우 이민호는 최근 미국의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인 ‘파친코’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는 ‘파친코’에서 일제 강점기 이후 역경을 헤쳐나가는 이민자의 역할을 소화했다고 전해졌다.

파친코’를 통해 할리우드까지 진출을 하게 된 이민호그의 인기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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