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가 커서 '1년에 순수입 50억' 찍은 인생역전 가수가 됩니다

 

자수성가의 아이콘 래퍼 도끼를 아시나요? 그는 어렸을 적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온 결과 현재 ‘영앤리치’의 삶을 보여주고 있죠. 흔히 ‘방구석 래퍼’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많을 만큼 래퍼가 음악으로 성공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도끼는 이를 이루어낸 가장 대표적인 래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죠.


 

그는 최근 호화로운 호텔의 CEO가 되어 성공한 인생을 증명했습니다. 그의 인생 역전 스토리는 많은 래퍼들에게 용기를 주기도 했는데요. 도끼가 어떻게 컨테이너 박스에서 살다가 호텔 CEO까지 오게 되었는지 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 최고 수입의 래퍼가 되기까지


도끼의 가족은 과거 부산에서 레스토랑을 크게 했지만 광우병 사태로 인해 사업이 망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초등학생의 나이였던 도끼는 음악으로 돈을 벌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고, 최연소 래퍼로 활동하게 됩니다. 하지만 당시 수입이 크지 않아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하면서 생라면과 물로 생계를 유지했죠.



도끼는 힙합에 재능을 보이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2006년에는 마이크로닷과 함께 당시 최연소 힙합듀오 ‘올블랙’으로 데뷔하여 잘 나가던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소속사와의 문제로 얼마 가지 않아 해체되고 말았습니다. 그가 음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길은 험난했죠.


그럼에도 그의 노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꾸준히 노력한 끝에 2011년 ‘일리네어’라는 힙합 레이블을 직접 설립하였는데요. 이후 300개가 넘는 곡을 만들어 다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면서 엄청난 수익을 버는 힙합 뮤지션으로 거듭났죠. 자신이 만든 음원으로 매년 벌어드리는 수익은 1년에 50억 원이 넘는데요. 이것마저도 매년 갱신되고 있다고 하죠.



◎ 화려한 뷰를 자랑하는 호텔CEO


그는 힙합 레이블의 CEO를 넘어서 이제는 15층짜리 호텔의 어엿한 CEO가 되었습니다.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도끼의 호텔은 비즈니스형 부티크 호텔인데요. 지하 1층부터 지상 15층으로 총 50실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도끼의 이름을 딴 ‘일리네어 도끼 스위트룸’은 광안리 해변 뷰와 더불어 럭셔리한 룸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죠.


이와 관련하여 도끼는 CEO가 된 뿌듯한 소감을 SNS에 남겼는데요. “난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를 다니던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큰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 보면 멀리 와있다”라며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 부의 상징? 도끼가 누리는 삶


그는 주상복합 아파트 ‘여의도 파크센터’의 68평 아파트를 월세로 살다가 2016년 ‘용산 더 프라임’의 72평 규모의 복층 펜트하우스를 구입하였는데요. ‘너무 좁다’는 이유로 1년 후 ‘서울 드래곤 시티’로 이사하여 장기 투숙을 했습니다.


그가 투숙한 호텔은 130평 규모였는데요. 도끼는 방송을 통해 호텔에 사는 것이 어릴 적부터 꿈이었다고 밝혔던 적이 있죠. 1박 숙박비가 약 700만 원에 달하는 이곳은 넓은 거실과 호화로운 인테리어, 탁 트인 전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재는 미국으로 이사하여 지내고 있죠.



그는 한 대도 가지기 어려운 차를 여러 개 보유하였는데요. 그가 가진 차는 롤스로이스, 벤틀리, 벤츠 등 억 소리 나는 가격들을 자랑합니다. 특히 그는 명차 롤스로이스를 3대나 가지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었죠.

도끼는 얼마 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2019 ILLIONAIRE X AMBITION TOUR’ 무대에서 객석을 향해 현금 111만 원을 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발전한 끝에 ‘영앤리치’를 증명하고 있죠. 인생에 굴곡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오면서 많은 것들을 이루어냈는데요. 앞으로는 어떤 일들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그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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