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눈물바다 만든 동물 사랑하는 한국인이 한 놀라운 행동들

전 세계 눈물바다 만든

동물 사랑하는 한국인이 한 놀라운 행동들

얼마 전, 전 세계 사람들을 눈물 흘리게 한 사연이 있다.

사진 속의 강아지들은 사고나 건강 이상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들에게 걷거나 달리는 것은 불가능한 일로 보였다.

그런데 이들을 위해 나선 한국 의료진 덕에 그들은 새 삶을 찾게 되었다.

웰시코기 영구는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당시, 차에 치인 것뿐만 아니라 그 차에 밟히기까지 하는 끔찍한 사고였다.

이 사고로 인해 영구는 걸을 수 없게 되었다.

심지어 서 있을 수도 없었으며 몸을 마음대로 가눌 수도 없었다.

이를 보는 반려인 할머니와 손녀는 덩달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의료진을 방문한 반려인은 예상치 못한 소식을 듣는다.

바로 영구의 하체 신경이 살아있었던 것이다.

수술에 들어갔지만 마냥 쉬운 것은 아니었다.

영구의 골반이 복합적으로 골절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히 오랜 시간에 걸쳐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영구는 수술 후 다시 보호자에게 걸어갈 수 있게 되었다.

또 다른 사연도 있다.

편의점 앞에서 버려진 채 발견된 돌비는 힘든 삶을 살고 있었다.

안락사 직전에 구조되었지만 행복할 수는 없었다.

돌비의 하체는 힘을 전혀 쓰지 못했기 때문이다.

돌비는 제대로 서는 것도 버거울 정도였다.

그러나 돌비에게도 한 줄기의 희망이 생기게 된다.

바로 돌비를 검사하던 의료진이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한 것이다.

의료진은 디스크로 눌린 압박을 풀어주면 돌비가 걸을 수 있을 거라고 얘기했다.

수술로 척수 신경의 압박을 줄이자 돌비는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있었다.

< 일괄 출처 : YOUTUBE @애니멀봐 >

안타까운 사고로 걸을 수 없었던 영구, 유기견으로 힘든 삶만 살아오던 돌비에게 의료진이 준 것은 단순히 건강만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제 새로운 삶을 마주하고 있다.

영구와 돌비의 사연을 본 사람들은 “수의사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저걸 고친다.”,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하며 한국 의료진에게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