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만에 고양이 폭풍확대시킨 할머니가 공개한 ‘비밀 식단’



고양이 폭풍 확대시킨
할머니의 비밀 식단



지난 3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할머니의 애정으로 10일 만에 폭풍 확대된 고양이판다의 사연을 전했다.

대만 타이중시에 거주 중인 집사 펭디수오는 급히 집을 비워야 할 일이 생겨 할머니에 댁에 1 3개월 차 고양이 판다를 맡겼다.

약속한 열흘이 지나고 할머니 댁을 찾은 그녀는 이미지가 몰라보게 변한 판다를 보고 깜짝 놀랐다.






펭디수오는 어쩌다 판다가 열흘 동안 4.2kg에서 6kg 건지 궁금해 할머니에게 녀석의 식단을 물어봤다.

할머니는 사료 그릇이 비어 있지 않도록 매번 채워 놓았고 3 1끼는 습식사료에 삶은 계란 노른자를 비벼줬다고 전했다.

펭디수오는 판다는 지금도 할머니 목소리만 들리면 후다닥 달려온다. 그러고는 할머니가 준비해 식단이 그리운지 엄청 운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할머니네 집에서 폭풍 확대된 고양이가 있어 화제다.







대만의 한 매체는 할머니 집에서 생활한지 한 달 만에 뚠냥이로 변한 고양이마루를 소개했다.


대만 먀오리시에 거주 중인 완주 찬은 집에 갑자기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3살 된 고양이 마루를 할머니 댁에 맡기게 됐다.

할머니는 이미모모라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었기에 안심을 하고 임시 보호를 부탁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뒤 완주 찬은 마루를 데리러 갔다.






집 문제가 해결되고 서둘러 할머니 댁으로 달려간 그녀는 바닥에 엎드려 있는 마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완주 찬은평소 식탐이 없는 편이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달 만에 뚠냥이가 됐다처음에는 내 눈을 의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할머니네 고양이인 모모가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마루가 모모를 보고 배운 건 아닌가 싶다살이 쪄도 귀엽기는 하지만 식이조절을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일괄출처 :  DON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