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야생 퓨마를 목숨 걸고 도와주면 일어나는 일

덫에 걸린 야생 퓨마
도와주면 일어나는 일

최근 덫에 걸린 야생 퓨마를 구조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었다.

해당 영상에선 퓨마가 불법사냥 덫에 걸려 있었다.

두 남자는 덫에 걸린 퓨마를 도와주러 다가갔다.

한 남자는 올가미를 퓨마의 머리에 걸고 덫을 풀어주려 시도했다.

하지만 퓨마는 자신의 다리가 걸려있는 가지를 부러뜨리고 두 남자를 공격하려 했다.

공격은 실패했고 두 남자는 퓨마의 다리를 제압하려 했다.

한 남자는 머리에 걸린 올가미를 잡고 다른 남자는 퓨마의 다리에 올가미를 걸기 위해 도전했다.

퓨마의 다리를 제압하는 과정 중, 퓨마는 앞에 있는 남자의 다리를 물려 했다.

남자는 공격을 피하고 다시 올가미를 잡는 것에 집중했다.

그 후 다른 남자가 퓨마의 다리에 올가미를 걸어 제압에 성공했다.

그 후 퓨마 앞 쪽의 남자는 퓨마의 눈을 가리고 덫을 풀었다.

덫이 풀리자마자 퓨마는 거센 반항을 시작했다.

남자는 퓨마를 고정한 후 다른 남자가 올라오길 기다렸다.

잠시 후 남자가 올라오자 둘은 퓨마를 피해 산에 올라갔다.

두 남자가 사라지자 기진맥진한 퓨마는 잠시 낮잠에 빠졌다.

낮잠에서 깬 퓨마는 잠깐 정신을 차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 후 목에 올가미를 맨 채로 급하게 자리를 떴다.

후에 퓨마의 흔적을 찾아간 두 남자는 퓨마의 발자국과 걸고 도망친 올가미를 발견했다.

구조대는 “녀석은 소량의 출혈만 있었을 뿐, 덫으로 인한 골정이나 큰 부상은 없었다” 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전해 들은 누리꾼들은 “존경스럽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다 걱정이 되네요” “인간이 미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