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똑같네, 출산후 현실육아에 지친 엄마표범의 표정

출산 후 지친 기색의
어미 동물들

10월 1일, 한 커뮤니티에 게시물 하나가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조회수 32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다.

게시물 속 사진들은 단란한 동물 가족을 담은 사진들이다.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뿐만 아니라 여우나 곰 등의 동물들이 육아하는 사진도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어미 동물들이 육아하면서 지은 표정이 담겨 있는데, 이 표정이 유독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이 사진들 속 아기 동물들은 어미의 몸에 붙어 떨어지려 하지 않는다.

영상 속 하얀 아기 고양이는 어미 고양이의 머리를 두들기고 수염을 물어 당기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에 어미 고양이는 포기한 듯이 눈을 감고 아기의 장난을 받아주고 있다.

또한 힘들어서 반쯤 감긴 눈으로 아기들에게 젖을 내주는 어미 동물의 모습도 담겨 있다.

이러한 아기들의 모습과 함께 이에 지친 기색이 역력한 어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어미 여우는 피곤한 표정을 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젖을 내주고, 아기의 애정 행각도 받아주고 있다.

지금까지 육아에 지친 어미 동물과 이를 개의치 않아 하는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이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육아에 지쳐서 그런지 눈이 풀렸다”, “지구상의 모든 어미와 새끼는 아름답다”, “아기는 다 예쁜 것 같다”, “엄마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