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성들이 ‘성형외과’ 와서 가장 많이 내민다는 사진 1위

닮고 싶은 남자 1위

성형외과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자신이 이상으로 여기는 연예인들의 사진을 가지고 온다고 한다.

이때 어떤 연예인 사진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지를 보면 대중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미녀미남 배우를 알 수 있다.

최근 성형외과 의사들이 직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남자 연예인을 뽑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서강준은 신인 시절 단막극 한 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013년 데뷔한 서강준은 그해 단막극 <하늘재 살인사건>에 출연해 장모님을 사랑한 청년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출중한 외모도 외모지만 그에 걸맞은 연기력까지 더해 순식간에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서강준은 실제로 데뷔 전 학창시절부터 동창들 사이에서 잘생긴 학생으로 매우 유명했다고 한다.

중학생 시절에는 SM 엔터테인먼트로 오디션을 보러 가는 친구를 따라갔다가 캐스팅을 당한 일화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일화다.

그런 외모를 십분 살려 고등학생 때는 잠깐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강준은 이듬해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능글맞은 연하남 국승현으로 분해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주로 조연 배우로 활약하던 서강준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서브 주인공 백인호를 맡으며 만찢남’ 별명을 얻고 주연급 배우로 인정을 받으며 팬덤 몰이에 성공했다.

서강준은 2018년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와 <3의 매력>의 주연을 맡았다.

<너도 인간이니?>에서는 1인 2역을 맡아 외모에 가려진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3의 매력>의 시청률이 다소 저조했지만 서강준은 너드 미남’, ‘울 때 제일 예쁜 남자’ 같은 극찬을 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에는 드라마 <왓쳐>에서 특전사 출신의 순경 김영군으로 분해 한석규와 팽팽한 연기합을 벌여 호평을 받았다.

작년에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온화한 성품의 책방 주인 임은섭으로 분해 순둥순둥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디즈니 플러스에서 제작 중인 드라마 <그리드>에 캐스팅되어 한창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