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이 유재석이었던 여배우를 결혼 결심하게 만든 한마디

이상형이 유재석인 여배우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

배우 추자현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추자현은 결혼 전 중국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편하고 즐거운 사람이 좋다. 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성격만 맞으면 된다 “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KBS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유재석처럼 자상하고 겸손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20161,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남편 우효광을 유재석에 비유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07년부터 중국 활동을 시작한 추자현은 객지에서 홀로 지내며 의지할 사람이라곤 연인 우효광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추자현은 우효광이 너를 보면 마음이 아파라고 하더라.’라며 힘들고 외로운 마음을 숨긴 채 강인한 척했던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우효광의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71, 추자현은 우효광과 혼인 신고를 했으며 2019년 혼인신고한지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추자현은 지난 12, ‘미우새에 출연해 오랜만에 우효광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추자현은 결혼 전과 후의 행복에 대해서지금이 더 크다. 남편의 사랑도 더 커졌다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전한 사랑꾼 부부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괄출처 : donga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