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케미는 없었다’ 현빈과 유해진이 같이 작품 하면 생기는 일

 

‘이런 케미는 없었다’ 현빈과 유해진의 같이 작품 하면 생기는 일

 

한 영화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남북 형사의 예측 불가 동반 수사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던 2017년 영화 <공조>이다.

이 소식과 함께,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배우 현빈과 유해진의 찰떡케미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VAST 엔터테인먼트>
<시크릿 가든>
<마켓뉴스>
<택시운전사>

먼저 1982년 서울 송파구에서 태어난 배우 현빈은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로 첫 연기 데뷔를 하였다.

그 이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사랑의 불시착>, 영화 <역린>, <협상>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중후한 목소리, 우수에 차 있는 눈빛으로 유명해진 톱 배우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1970년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태어난 배우 유해진은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연기 데뷔를 하였다.

그는 이후 영화 <신라의 달밤>, <공공의 적>, <왕의 남자>, <타짜: 신의 손>, <택시운전사>, <승리호> 등 수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충무로를 빛내온 명품 연기자이다.

<공조>

이 두 배우가 함께 출연하며 찰덕케미를 보여준 영화가 바로 영화 <공조>이다.

김성훈 감독 아래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이동휘, 임윤아 등 유명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공조>는 한국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영화이다.

<공조>

영화 <공조>에서 배우 현빈과 유해진은 엎치락뒤치락하며 결코 섞일 수 없는 두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후반부에는 서로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며 동지애와 우정을 나누는 브로케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이다 넘치는 액션과 중간중간 관객들의 배꼽을 빠지게 하는 코믹 요소가 적절하게 배합된 영화 <공조>는 700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달성하는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CJ ENM, JK필름>
<공조2: 인터내셔날 대본 리딩 현장>
<박민하 인스타그램>
<공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 <공조2: 인터내셔날>이 제작된다는 소식이 들리자, 많은 사람이 환호하였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이석훈 감독 아래, 배우 현빈과 유해진이 출연하며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케미를 그대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해당 영화는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의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에코글로벌그룹>
<내 이름은 김삼순>
<엑스맨 탄생: 울버린>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전작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배우 다니엘 헤니의 출연이다.

1979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태어난 배우 다니엘 헤니는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첫 연기 데뷔하였다.

그 뒤 한국 작품과 할리우드 작품을 넘나들며 국내 외로 유명해졌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배우 다니엘 헤니는 FBI 소속 ‘잭’ 역할로 출연하며 배우 유해진, 현빈과 또 다른 궁합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