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선 이미 유명했다. 연애중이던 여배우가 SNS에 올린 글

유명 학원 원장과 연애 중이던
여배우가 올린 글

20185, 배우 황승언은 2살 연상 일반인과의 핑크빛 열애를 초고속으로 인정했다.

황승언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교제 중인 사실이 맞는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황승언의 남자친구는 업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학원 원장으로 알려졌다.

황승언과 남자친구는 20179월 뮤지의 곡 ‘걔 소리야’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처음 만났다.

해당 곡의 피처링을 한 황승언과 남자친구의 강아지가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18년 초부터 연애를 시작하여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키웠다.

황승언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승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열애설 당시, 황승언의 남자친구로 지목된 인물은 강원우다.

황승언의 소속사는 일반인의 나이, 직업 등을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고 전해 사실 여부는 확인하기 어렵다.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강원우는 이투스와 EBSi 소속 영어 영역 대표강사이다.

그는 수강생들 사이에서 얼짱 강사로 알려져 있다.

황승언은 2009년 신재 가슴이 아파요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 ‘여고괴담 5’를 시작으로 오싹한 연애’, ‘나의 PS 파트너’, ‘수상한 그녀’, ‘족구왕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쌓아갔다.

1215,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족관 앞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절 다시 안 만나고 싶다고 해도, 절 거절해도, 제가 부탁 하나만 있어요. 죄책감 안에서 살지 말고, 행복함 안에서 살 수 있었으면 제가 감사할게요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이별한 건가?”,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 같다”, ‘걱정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괄출처 : instagram@hwangseun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