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니야?’ 복붙한 외모의 스턴트맨과 헐리웃 배우의 사진

‘쌍둥이 아니야?’ 복붙한 외모의 스턴트맨과 헐리웃 배우의 사진

다른 국가의 영화에 비해 남다른 제작비를 자랑하는 할리우드 영화는, 특히나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액션신으로도 유명하다.

그만큼 액션신 촬영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해당 신을 연기하는 스턴트 배우가 따로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영화를 찍다 보니, 할리우드 배우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된 스턴트 배우들이 있다.

<연합뉴스>
<드웨인 존슨 트위터>
<Designer Body 페이스북>

첫 번째로 소개할 주인공은 배우 드웨인 존슨과 타노아이 리드이다.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배우 드웨인 존슨은 영화 <미이라2>, <스콜피온 킹>, <분노의 질주>, <쥬만지>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해진 배우 중 한 명이다.

또한 1974년 미국 호놀룰루에서 태어난 배우 타노아이 리드는 그의 스턴트 대역이며, 17년간 위험한 장면을 찍을 때마다 몸을 사라지 않고 드웨인 존슨을 대신 연기한 배우이다.

<타노아이 리드 인스타그램>

배우 드웨인 존슨과 타노아이 리드는 비슷한 체형과 얼굴로 화제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두 배우는 사촌지간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최근, 배우 드웨인 존슨은 타노아이 리드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 픽업 차량을 선물하는 깜작 이벤트를 준비하여, 세계의 많은 누리꾼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레전드>
<매드맥스>
<위키피디아 제이콥 토무리>

두 번째 소개할 주인공은 배우 톰 하디와 제이콥 토무리다.

1977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배우 톰 하디는, 영화 <밴드 오브 브라더스>, <인셉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레전드>, <베놈> 등 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그의 폭넓은 연기력으로 유명해졌다.

또한 1979년 뉴질랜드 출생으로, 그의 스턴트맨으로 잘 알려진 배우 제이콥 토무리는, 영화 <호빗>, <화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스턴트 대역으로서 위험한 액션신을 소화한 배우이다.

<제이콥 토무리 인스타그램>

배우 톰 하디와 제이콥 토무리도 눈매와 이목구비가 매우 비슷하여, 서로 형제라고 착각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이다.

특히 배우 톰 하디는 한 인터뷰 때, 진짜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라 배우 제이콥 토무리라며 그에 대한 칭찬과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그들은 서로 돈독한 인연을 이어나가며 앞으로 개봉할 많은 작품에도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잉그리드 클레이닉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소개할 주인공은 배우 마고 로비와 잉그리드 클레이닉이다.

1990년 호주 퀸즐랜드에서 태어난 배우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포커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등에 출연하며 관능적인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여배우이다.

또한 호주에서 태어난 스턴트 배우 잉그리드 클레이닉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마고 로비의 위험천만한 액션을 담당하며 그녀의 연기를 훌륭하게 서포트한 배우이다.

<잉그리드 클레이닉 홈페이지>
<마고 로비EU 트위터>
<잉그리드 클레이닉 인스타그램>

배우 마고 로비와 잉그리드 클레이닉은 마치 거울을 중간에 놓은 듯 착각할 정도로 똑 닮은 미소와 외모를 가지고 있어, 세계의 많은 누리꾼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배우 잉드리드 클레이닉은 배우 마고 로비 뿐만 아니라 여러 배우의 스턴트 대역을 맡기도 하면서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연기를 한 층 더 빛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