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전 직원에게 인기 많다고 소문난 전지현 남편의 정체

인기 많다고 소문난
전지현 남편의 정체

2011년12월,배우 전지현이 열애설을 인정해 큰 이슈가 됐다.

전지현은 이전에도 몇 차례 톱스타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모두 강력 부인해왔다..

전지현은 열애 인정 이후4개월 만인2012년4월 웨딩 마치를 울렸다.

그녀는 2016년 첫째 아들과2018년1월 말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2015년 방송된‘한밤의TV 연예’에서 전지현은”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남편이 하는 말이’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전지현 부부의 과거 프러포즈 스토리 또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2012년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전지현은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전지현은”프러포즈 전날 저녁에 갑자기 여권을 가지고 나오라고 전화를 하더라.다음날 짐을 싸서 여권을 들고 공항에 가니 남편이 일본 여행을 가자고 했다.”

이어 “그곳에서 반지 선물을 받으며 프러포즈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전지현과 동갑내기로 언북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알려진 전지현의 남편은 초등학교 시절에는 전지현과 특별한 인연이 없다가 지인의 소개로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전지현의 남편,최준혁은 한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영희의 외손자이다.

친형 최준호 씨는 지난 2004년 데뷔한 4인조 댄스그룹 ‘엑스라지(X-Large)’ 멤버로 활동했다.

그의 아버지는 철강회사인 국제강재의 운영을 맡으면서 알파에셋자산운용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2020년 기준,알파자산운용의 운용자산은 4700억 원 대이다.

결혼 당시, 최준혁은 미국 최고의 은행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억대 연봉을 받으며 근무했다.

이후 패밀리 비즈니스에 동참하기 위해 퇴사하고 알파자산운용 부사장에 취임했다.

2020년3월 금융 투자업계는알파자산운용이 이사회를 열어 차문현 전 대표가 사임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최준혁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최 대표는 부친인 최곤 회장으로부터 회사 지분70%를 증여받아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한편 알파자산운용의 ‘알파글로벌신재생에너지펀드’는 120%의 수익률을 기록해 2020년 수익률 1위 펀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