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이 진짜 첫날밤이었다” 결혼전날까지 혼전순결지킨 커플

첫날밤이 진짜 첫날밤
혼전순결 지킨 커플

김원중과 곽지영은 7년간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우리나라 톱모델 커플이다.

모델 김원중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 아내인 곽지영과 첫날밤이 실제 첫날밤이었다고 고백했다.

김원중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아내가 살아온 배경이 있고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라며 혼전순결을 지킨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혼전순결을 지켜 결혼에까지 골인한 연예인 커플이 있다.

하하는 2012년 별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혼자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는 속도위반 결혼에 대해 해명하면서 별이 혼전순결 서약을 해서 지켜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후 별은 공개적으로 혼전 순결을 발언한 하하의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싶어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했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방송을 통해 혼전순결주의자임을 밝힌 적이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손준호는 혼전순결에 대한 자신의 신조를 전했다.

당시 손준호는 김소현과 결혼 전까지 29년 동안 혼전순결을 지켜왔다라고 고백했다.



일괄출처 : MBC,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