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버릇은 안 고쳐지더라’ 유튜버가 당했다고 고백한 데이트 폭력 정도

 

 

 

음주 방송 도중
터트린 눈물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고 있는 BJ유혜디가 아이돌 뺨치는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방송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종합 게임 콘텐츠를 주로 하고 있다. 

BJ유혜디는 방송 시작 후 두 달 반가량은 시청자 수가 많지 않았지만 이후 유명 BJ들이 여성 bj들의 방을 돌아다니는 콘텐츠에서 금발로 염색한 유혜디가 발견되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휴지 5칸으로 가려질 정도의 얇은 허리를 자랑한다. 

161cm 41kg 라는 왜소한 체구임에도 예쁜 코스튬을 완벽히 소화하며 방송에 등장하고 있다.

헬륨 가스를 마신 것 같은 그녀의 독특한 목소리 역시 화제다. 

특이한 그녀의 목소리가 처음에는 신규 시청자들의 유입을 방해했지만 유명해지고 난 후에는 그녀만의 특색이자 매력 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목소리에 관한 언급을 좋아하지 않아 어떤 날에는 말을 하지 않고 키보드로만 대화하기도 한다. 

 

 

 

 

 

 

 

 

 

 

 

 

 

가슴과 허벅지에 타투를 했다는 점에 일부 누리꾼들은 유혜디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리기도 했다. 

유혜디는 이에 대해 ‘한평생 순수하게 살아왔다’라며 해명했다. 

그녀의 뛰어난 미모에 입을 다물지 못한 것은 시청자들뿐만이 아니었다.

롤 게임방송을 하는 bj김민교 역시 유혜디의 실물에 감탄하는 현실 반응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bj봉준 등 유명bj들과 다양한 콘텐츠로 합동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런데 bj유혜디가 지난 19일 방송에서 충격적인 과거 데이트 폭력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유혜디는 음주 방송을 진행했으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만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저 자도 되냐”라는 말을 반복하며 잔뜩 취한 상태로 방송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그는 전 남자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첫 번째 남자친구는 공장에서 일하다 만났다고 밝혔고 이어 두 번째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두 번째는 성격이 쓰레기였다, 내가 좋다고 해놓고선 나를 때렸다. 그래서 헤어졌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시청자들이 폭행 이유에 대해 묻자 싸우다가 그녀가 눈물을 터트리자 울음소리가 너무 크다고 발로 밟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래 손버릇이 진짜 나빴다면서 이유 없이 맞은 적도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겨주었다. 

 

 

 

 

 

 

 

 

 

 

 

 

 

 

이후 그녀는 ‘남자를 잘 만나야 한다, 사람을 만나는 게 무서워졌으며 사건 이후 대인공포증이 생겼다’라고 털어놓았다.

갑작스러운 그녀의 고백에 놀란 시청자들은 “뭐 그런 쓰레기가 다 있냐, 앞으로 좋은 남자만 만나라”와 같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유혜디는 최근 3년 넘게 남자친구를 사귀지 않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