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원대 런치 뷔페’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가성비 호텔 5곳

가성비 챙긴 런치 뷔페로
인기 얻은 호텔들

유명 호텔 뷔페를 이용하기 위해선 꽤나 큰돈이 들어간다.

5성급 호텔들은 런치 뷔페도 약 10만 원에 가까워 선뜻 호텔 뷔페를 이용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눈을 돌리면 가성비 좋은 호텔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오늘은 럭셔리의 끝판왕 호텔은 아니지만 3만 원대의 가격과 훌륭한 음식 수준으로 극찬 받고 있는 호텔 5곳을 소개한다.

L7 강남의 레스토랑 ‘플로팅’은 현대적인 감각의 이탈리안 세미 뷔페 레스토랑이며 특급 요리사들이 제철 식재료로 솜씨를 발휘한 메뉴로 가득하다.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함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넘치는 뷔페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평일이든 주말이든 상관없이 런치 뷔페는 모두 35000원이라 일주일 내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 클래식 500 호텔에 위치한 레스토랑 ‘라구뜨’는 물방울을 모티브로 한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이루어진 라구뜨는 자연을 테마로 한 요리를 선보인다.

홍초와 흑초를 이용한 영양 초밥 코너, 스노우 크랩과 왕새우로 일품요리를 담아낸 해산물 코너, 에스닉 푸드를 맛볼 수 있는 딤섬 등은 산지 직송의 식자재와 오가닉 조리법으로 마련된다.

라구뜨의 평일 기준 정가는 49500원이지만 네이버에서 예약 시 10%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3만 원대에 한식, 양식, 일식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포포인츠바이쉐라톤 강남의 올데이다이닝 뷔페 ‘에볼루션’은 쾌적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매력적인 공간이다.

주중 점심 뷔페 가격은 35000원, 주중 저녁 뷔페는 39000원으로 4만 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한껏 호화로운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낮추고 메뉴는 30여 가지 정도로 알차게 구성해 양보다 질을 선택한 만큼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의 뷔페 ‘더 큐브’에서는 단돈 30000원에 런치 뷔페를 이용할 수 있다.

아바니는 태국 브랜드의 호텔이라 더큐브에는 태국 현지 음식을 제공하기도 해서 여행을 그리워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큐브 모양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최상의 재료가 어우러져 미식의 조화를 맛볼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오크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안티파스티 뷔페는 평일 점심 기준 37000원이다.

메인 메뉴를 따로 추가하면 뷔페와 함께 더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일반적인 뷔페와 차별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36층에 위치한 덕분에 송도의 센트럴파크를 내려다볼 수 있어 창가 자리 예약은 한 달 전부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