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원만 내세요’ 5성급 호텔이 내놓은 제주도 한 달 살기 패키지

호텔에서 즐기는
제주도 한 달 살기

현재 국내 여행지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다름 아닌 ‘제주도’다.

끝없이 펼쳐지는 이국적 풍경과 영롱한 색의 바다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선사한다.

그러나 짧은 여행만으로 제주도를 즐기기에는 아쉬움이 많았다.

이에 사람들은 ‘제주도 한 달 살기’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제주도 한 달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호텔이 있다.

바로 제주시 연동 노연로에 위치하고 있는 ‘메종 글래드 제주’ 호텔이다.

이 호텔의 큰 장점은 ‘입지’로 제주 공항에서 차로 7분 거리에 있어 이동하기가 편리하다.

메종 글래드 제주는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호텔로 457개의 객실과 56개의 스위트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 호텔은 제주 그랜드 호텔이 지닌 헤리티지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해 제주 특유의 감성과 문화를 그대로 담고 있다.

여기에 오랜 시간 제주를 소개해 온 호텔리어의 노하우로 제주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제주 특유의 감성을 전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컨벤션 홀은 제주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정기적으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호텔 콘텐츠와 결합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제주 도민들의 문화 센터 역할까지 도맡고 있다.

게다가 국내 최대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림 미술관과의 협업으로 호텔 내부 곳곳에 다양한 예술품을 보유하여 특유의 예술적인 분위기를 지닌다.

메종 글래드 제주가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한 패키지를 출시했다.

바로 제주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휴식할 수 있도록 한 달 살기를 경험할 수 있는 ‘슬기로운 제주 생활’ 패키지다.

‘슬기로운 제주 생활’ 패키지는 7일 이상의 일주일 살기, 15일 이상의 보름 살기, 30일 이상의 한 달 살기 중 원하는 기간에 맞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오래 머물수록 더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패키지는 2021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가장 오래 머물 수 있는 ‘한 달 살기(30박 이상)’를 선택하면 세탁 서비스 이용권을 각 15매씩, 달콤 드립 커피 2박스, 삼다정 조식 2인 2회 혜택과 교보문고가 큐레이팅 한 힐링 도서 1권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패키지 요금은 일주일 살기 선택 시 스탠다드 객실 1박에 89,000원부터 시작하며 30박 이상일 경우 1박에 75,000원이다.

디럭스 객실로 변경할 경우에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요금에 10,000원씩 추가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짧은 여행보다는 장기간 머물며 살아보고 체험하는 여행이 트렌드가 되면서,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주시에 위치하여 동쪽, 서쪽 어디든 동선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오래 머물수록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잊지 못할 제주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