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이런 곳이? 미모의 여배우가 종방 하자마자 떠난 여행지

외모 리즈 갱신한
신세경의 홍콩 여행

배우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2019년도에 촬영한 신세경의 홍콩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홍콩의 아름다운 야경뿐만 아니라 신세경의 미모, 분위기,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영상과 함께 신세경의 여행 코스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신세경은 홍콩 여행 코스의 가장 첫 번째 코스로 아트 바젤을 선택했다.

아트 바젤은 전 세계의 미술가들이 모여 갤러리에 자신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거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다.

스위스에서 시작된 아트 바젤은 세계 3대 아트 페어 중 하나로 현재는 아메리카와 아시아 대륙으로도 진출해 매년 3월에는 단 3일 동안 ‘아트 바젤 인 홍콩’을 개최하고 있다.

신세경이 아트 바젤을 관람한 이후, 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곳은 홍콩의 완탕면 맛집 ‘호흥키(Ho Hung Kee)’다.

미슐랭 1스타를 받은 호흥키는 관광객부터 현지인들까지 줄 서서 먹는 유명 맛집이며 공항에도 체인점이 있다.

홍콩 하이산플레이스 12층에 위치한 호흥키의 가격대는 완탕면 작은 사이즈 1 그릇에 60 HKD 수준으로 한화 약 9천 원 정도이다.

이후 신세경은 홍콩의 감성 찻집 티카(Teakha)와 홍콩 소호 거리에 위치한 아트센터 PMQ를 들렀다.

PMQ는 앞서 나온 ‘아트 바젤 인 홍콩’에 참여했던 예술가들이 작업실과 숍을 만든 문화 예술 공간으로 다양한 예술 소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신세경은 이날 저녁 메뉴로 맵기로 유명한 사천요리를 선택했다.

사천요리 레스토랑인 ‘치 하우스 오브 쓰촨’에 들린 신세경은 미간을 찌푸리며 연신 칭찬 세례를 퍼부었다.

‘호흥키’와 마찬가지로 미슐랭 1스타의 맛집인 이곳의 가격대는 요리 당 100~200 HKD 선으로 한화 약 3만 원 선이다.

저녁을 먹고 신세경은 홍콩의 야경을 즐겼다.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 유명한 홍콩 여행의 야경 명소로 손 꼽히는 곳은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대관람차다.

센트럴의 야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대관람차의 이용료는 1인 당 20 HKD, 한화로 3천 원 수준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