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맞아? ‘보랏빛 국화’ 만개한 이국적 풍경에 난리난 국내 장소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경남 거창으로 모여라

푸른 하늘과 신선한 바람을 만끽하기 좋은 요즘 거창에는 누구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명소로 꼽히는 곳이 있다.
 
바로 경남 거창에 위치한 감악산이다.
 
이곳은 차로 정상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기에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오늘은 보랏빛 국화와 풍력발전기 그리고 탁 트인 풍경이 펼쳐진 장소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출처 : Instagram@ji1_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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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에 위치한 감악산은 보랏빛 국화가 끝없이 펼쳐져 역대급 장관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중이다.
 
9월에서 11월에 절정을 맞이하는 국화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유명하지만 보라색 국화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수천만 송이의 보랏빛 국화들로 이루어진 검악산의 국화밭은 관광객 모두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하다.
 
보라색 국화는 내 모든 것을 그대에게라는 정열적인 꽃말을 가진 꽃이기도 하다.

출처 : Instagram@yourrumi_

지금 현재 감악산은 감악산 꽃&별 여행’ 축제를 진행 중이다이 축제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만개한 국화밭에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먹거리 또한 즐길 수 있다고 한다또 디제잉콘서트, 음악회버스킹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밤에는 감악산 전망대에서 미디어파사드 관람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 때문에 SNS에서 이곳은 이미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평일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고 주말에는 혼잡한 정체가 이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한 여행전문 블로거는 감악산을 방문하기 위해 매우 이른 시간이나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했다.

출처 : Instagram@ji1_49
(주)코리아 이글뉴스

감악산에는 보랏빛 국화밭뿐만 아니라 풍력 단지 또한 조성되어 있어 풍력발전기도 관람할 수 있다.
 
탁 트인 풍경과 초대형 바람개비형형색색 섞인 꽃들의 조화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이렇게 검악산 국화밭을 100% 즐겼다면 경남 거창도 즐겨볼 차례다.
 
경남 거창에는 가족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지가 많은데 오늘은 두 군데 더 소개하려고 한다. ‘거창 창포원’, ‘가남 정보화마을 등이 그곳이다.

매일경남뉴스
경남도민신문
뉴데일리 부산,경남,울산

거창 창포원은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며 연꽃을 비롯한 다양한 꽃을 관람할 수 있는 친환경 습지 생태공원으로 가족이나 연인들이 나들이하기에 좋다.
 
이곳은 친환경 생태공원이기에 물을 오염시킬 수 있는 식당 카페를 운영하지 않는다때문에 물이나 음료를 챙겨 가는 것을 추천한다.
 
가남 정보화마을은 폐교된 초등학교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친구나 연인가족과 함께 체험도 하고 숙박도 하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딸기 따기 체험연날리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과 허브쿠키, 허브피자 만들기족욕&허브차체험 등 굉장히 다양한 프로그램이 사계절 내내 진행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