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만 200명 일한다는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의 규모

직원만 200명 일한다는
세계 최대 스타벅스 매장

아름다운 외관과 웅장한 규모로 주목받는 스타벅스 매장이 있다.

2019년 11월 15미국 시카고에 세계 최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이 오픈했다.

해당 매장은 총 5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35,000평방피트 (약 1,000)이다.

근무하는 직원은 무려 2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는 도쿄(2019), 뉴욕(2018), 밀라노(2018), 상하이(2017), 시애틀(2014)를 뒤따르는 스타벅스의 여섯 번째 로스터리이다.

매장에는 에스프레소 바필터 커피 바더 많은 창작 음료를 만나 볼 수 있는 실험적인 커피 바 등 세 종류의 다른 커피 바로 구성되어 있다.

1층에는 테이크 아웃을 하는 커피 바와 로스팅 바, 2층에는 베이커리와 카페, 3층에는 실험적인 리저브 커피 바, 4층에는 아라비아모 칵테일 바, 5층은 테라스로 이루어져 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면 거대한 구릿빛 원통형 기둥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약 17m에 달하는 이 강철 통은 투명한 관이 연결돼 있어 1층에서 로스팅한 커피 원두를 저장하고 종류별층별로 배분해 주는 역할이다.

곡선을 그리며 움직이는 에스컬레이터에 오르면 매장의 360도 전경을 볼 수 있으며 특히 관을 통해 커피 원두가 이동하는 과정까지 직접 볼 수 있다.

해당 매장에서는 각종 프리미엄 커피도 맛볼 수 있다.

원두 선택은 물론 클로버블랙이글푸어오버 핸드드립사이폰, 케멕스콜드브루 등 추출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특별 메뉴인 위스키 배럴 숙성 콜드 브루 스모크 콜라 올드 패션드와 시원한 민트 시럽을 넣은 민트 콜드 브루’ 등 칵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무알코올 음료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액체형 질소 젤라토 아이스크림이 제공되는 스타벅스이기도 하다.

이외에도 각종 인테리어 소품과 패션 소품의류 원두조리도구 등 각종 기념품도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