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유튜버가 말한 미국여행시 여자 혼자 절대가면 안되는 장소

혼자 미국 여행
이곳만은 주의해야 한다고?

181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인 유튜버 올리버쌤은 미국 여행 중 고속도로 휴게소의 위험성에 대한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은 도로 특징 상 로드트립 하기 좋은 곳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미국 여행 중 로드트립을 한다.

로드트립 중 화장실을 가고 싶다면 자연스럽게 휴게소로 향하지만 올리버쌤은 미국 휴게소는 한국과 다르다는 것을 언급하며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말했다.

올리버쌤은 미국 휴게소에서 일어난 총기 사건에 관련한 뉴스를 소개하며 한국처럼 음식을 사 먹고 쉬러 오는 곳이 절대 아니라는 점을 언급했다.

휴게소에 가는 것일 뿐인데 올리버쌤은 랜턴을 들고 주위를 살피며 조심히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화장실 내부를 공개하며 위험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 휴게소의 화장실은 인적이 드문 곳이기 때문에 마약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미국 휴게소의 화장실은 마약 거래 외에도 폭력, 강간, 성매매 같은 사건 또한 많이 일어나는 곳이기 때문에 여행 중 휴게소 이용에 주의해야 한다.

올리버쌤은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경우가 많기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고 경찰이 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말하며 특히 조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렸다.

이렇듯 미국 휴게소 화장실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사건으로 인해 텍사스주의 한 휴게소는 공식적으로 3년간 폐쇄하고 높은 울타리는 세우기도 했다.

미국 고속도로를 달리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휴게소보다는 주유소에 방문을 권하기도 했다.

휴게소의 화장실보다 더욱 안전하고 음식점도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다는 점도 설명했다.

이렇듯 미국 고속도로 중 마주치는 휴게소의 위험성에 대해 기억하고 미국 로드트립을 계획한다면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