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이렇게 생긴 가게 간판 보면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데…

미국에서 조심해야
하는 가게 특징

미국에서는 치안이 안 좋은 동네를 드라이브하는 것 조차 위험한 일이라고 한다.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들조차도 위험천만한 치안 때문에 보안을 철저히 하고 있다.

오늘은 쇠 철창부터 간판까지 위험한 가게들의 특징들을 알아보려고 한다.

미국에는 ‘Smoke Shop’의 간판을 달고 있는 가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곳은 담배 가게로 보통 담배를 판매하고 이외에도 여러 가지 잡동사니를 함께 판매하기도 한다.

그런데 사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담배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마약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이럴 경우 수많은 담배 용품 속에 마약을 끼워 넣고 비밀리에 마약을 판매한다.

이곳에는 수많은 담배들 사이 이와 비슷한 모양의 CRACK PIPE, 즉 필수 있는 마약의 종류가 잘 준비되어 있다.

이들은 담배 파이프를 사서 담배를 사지 않고 헤로인, K2와 같은 마약을 넣어서 핀다.

치안이 안 좋기로 유명한 미국 할렘가에서는 공공연하게 ‘마약 플리마켓’이 열릴 정도라고 한다.

걷잡을 수 없는 이곳의 마약 실태에 경찰들 역시 Smoke Shop들의 활발한 마약 거래에 큰 제제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한편 다양한 지역에서 마약을 판매하는 Smoke Shop들이 계속해서 적발되고 있다.

또한 치안이 안 좋은 동네에서는 ‘No Loitering’이라는 간판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이 건물 앞에 서 있지 마라’라는 뜻으로 가게 앞에서 서성이는 것조차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유인즉 가게 앞 혹은 길거리에서 마약을 거래하거나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싸움이 난다면 위험한 상황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현지인들에 의하면 해당 건물 앞에 가만히 있어도 경찰이 올 정도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가게들이 철창으로 도배된 풍경을 종종 볼 수 있다.

앞서 말했듯 이런 동네에서는 총기 사고나 절도 같은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만연해있기 때문에 철창으로 문을 굳게 막고 있는 것이다.

총기를 소지하는 이들의 특성상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은 가게나 집에 방탄유리를 설치하며 대비하기도 한다.

심지어 야만적인 성향을 보이는 몇몇 사람들은 윗옷을 안 입고 다니기도 하는데 이는 외부인에 대한 경계 태세가 심한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치안이 안 좋은 동네에서는 손으로 직접 쓴 간판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괜찮은 간판이 있다면 항상 도난을 당하기 때문에 돈을 들이지 않고 직접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결국 손으로 직접 쓴 간판은 도난이 자주 일어나는 안 좋은 치안을 의미하는 것이다.

치안이 안 좋은 동네에서는 폭력문제가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현지인들조차 이런 곳은 실수로라도 방문하지 말라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