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오 남매 키우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합니다”

사실 다섯보다 많은
댕댕이 형제자매들

10월 10일 애완동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 ‘我们都爱动物’에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다양한 색의 옷을 입은 강아지들이 등장했다.

주먹 두 개 크기의 새끼 강아지들은 자동차 뒷좌석에 타 어디론가 이동 중이었다.

주인은 강아지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안전벨트를 채웠다.

공원에 도착한 주인은 강아지를 한데 모아두고 카메라 쪽으로 도망쳤다.

잠시 어리둥절했던 강아지들은 금세 주인을 따라 달려오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첫 번째 강아지가 주인에게 도착할 동안 유독 한 강아지는 출발선에 남아 멍 때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등 강아지는 열심히 달리는 1등 강아지 방해공작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레를 타고 이동하던 강아지들은 모형 자동차로 이동 수단을 바꾸었다.

이윽고 차가 출발하자 강아지들은 신기한 듯 주변으로 고개를 돌리며 풍경 구경에 나섰다.

영상 속 강아지 주인은 영상을 찍게 된 이유를 ‘밥값’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래 키우던 개가 새끼를 너무 많이 낳았다고 전했다.

강아지 주인은 개를 버리거나 입양 보내기 어려워 영상 수익 내는 방법을 떠올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