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행복하게 해” 장원영이 공개한 5성급 호텔서 찍은 일상사진

호텔에서 찍은 일상 사진 공유한 장원영

최근 부담스러운 런치, 디너보다 간단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런치 전문 음식점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중 단연 최고봉은 최고급 호텔들에서 내놓는 브런치다.

이런 가운데 그룹 ‘아이즈원‘ 멤버 출신 장원영 역시 브런치 사랑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호텔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에는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스테이크 등 형형색색의 음식들이 나란히 즐비해있었다.

이와 함께 장원영은 “브런치는 항상 나를 행복하게 해”라는 글을 영어로 남기며 브런치 사랑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뒤로는 맑은 하늘과 끝없는 시티뷰가 펼쳐져 보는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인형 같은 장원영의 미모와 군침이 절로 나는 브런치, 여기에 시티뷰까지.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완벽한 브런치다”, “진짜 장원영 외모 눈부시다”, “저런 데서 밥 먹으면 살도 안 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장원영이 방문한 호텔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의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Constans)’다.

지난 5월에 오픈한 콘스탄스에서는 매일 신선한 제철 해산물과 셰프가 직접 구워낸 갈비 등 다양한 브런치가 제공되고 있다.

고품격 레스토랑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운 이곳은 오직 예약제로만 운영되고 있다.

금액대는 일요일 런치 기준 성인 15만 원, 어린이 7만 5천 원이다.

만약 음료를 포함할 경우 성인 19만 원, 샴페인 포함 시 25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콘스탄스를 이용해본 이들은 음식의 맛도 훌륭하지만 강남 한복판이 내려다보이는 시티뷰에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다.

역삼역과 선릉역 가운데 위치한 이곳에서는 도심의 높은 빌딩 그리고 한강, 멀리 남산까지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는 콘스탄스 외에도 ‘1914 라운지 바’, ‘더 그레이트 홍연’, ‘이타닉 가든’ 등 다양한 레스토랑이 위치해있다.

특히 ‘1914 라운지 바’에서는 최근 애프터눈 티 세트를 출시해 다양한 종류의 티와 디저트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04년생인 장원영은 지난 2018년 Mnet에서 주관하는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참가하며 화제를 모았었다.

당시 장원영은 미야와키 사쿠라를 꺾고 최종 1위에 등극했고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4월 29일까지 활동했으며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아이즈원이 해체되면서 장원영 역시 가수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